한덕수는 내란공범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된 후에 무기징역의 중형이 확실한 상황이구요.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 될 게 뻔한데 굳이 나서서 대선행보를 할까요?
돈 쓰고 몸상하고, 국힘의 후보랑 단일화가 될지도 안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요?
단순히 마누라의 무속 점괘가 좋아서 그런게 아닙니다.
심우정이 탄핵됨으로서 한동훈은 더 불리한 입장이 되었습니다.
홍준표를 떨어뜨린 것은 명태균을 쥐고 있는 검찰이라고 보는것이 더 명확합니다.
심우정이 없으니 검찰이 대놓고 한동훈을 밀수 없으니 한덕수가 더 유리하게 되었고요.
180석의 거대정당인 민주당에서 그 정도로 비난을 받고, 탄핵 압박을 받고 있죠.
저정도 되면 보통 정신없이 하루하루 보내다가 내란 관련 재판 준비나 할겁니다.
하지만 한덕수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거부권을 행사하고, 끝까지 내란대행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이걸 수행할수 있는 원동력을 누군가 계속 넣어주고 있다는 말입니다.
한덕수는 6월3일 전에 이재명 후보의 후보자 자격을 대법에서 없애준다는 확실한 스케쥴을 알고 있습니다.
관료출신의 한덕수가 믿을만한 근거 없이는 저런 행동을 할 리가 없습니다.
실제 저 스케줄대로 갈지 안갈지에 대한 100%확신은 없었으나.
이번에 대법원에서 5월1일에 파기환송을 실시한 것을 보고, 저 스케쥴대로 돌아갈것을 100%확신한거죠.
그래서 유죄취지 파기환송 직후에 사퇴하고 대선에 뛰어 든 겁니다.
27일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법조문이나 따지는 변호사, 판사출신등 법률가들이 뭘 알겠습니까?
그들도 법이 정해놓은대로 해석하는 사람들일 뿐입니다. 이런 상황을 겪어 본 사람이 아닙니다.
지귀연, 심우정, 조희대 및 9인의 대법관등 모두다 이 스케줄을 알고 있습니다.
정권 바뀐뒤에, 이재명 대통령이 될 상황에 본인들의 임기가 어찌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단순히 보은+캐비넷? 때문에 저런 선고를 했다?
보은은 이미 끝난 정권이므로 의미 없고, 캐비넷은 검찰이 개혁되면 의미 없어지는 물건입니다.
이재명 대표가 피선거권을 잃게 되는 계획이 없다면 일어 날수 없는 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도 정신 차려야 하고, 민주당도 필요한 준비는 다 해놓아야 합니다.
지난 고법에서 무죄가 나오고, 헌재에서 윤석열 파면이 나온것은 우리 진영에게 운이 좋았을 뿐입니다.






































대법원 10명 모두 탄핵 시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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