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퍼즐이 맞춰짐~
한덕수, 최상목, 심우정, 조태용, 조희대, 김문수, 지귀연(?) 등은
이번 내란의 주요 종사자 및 간접 공범으로 의심됨
한덕수는 그의 성향상 출마할 이유가 없어보이는 데도 내란처벌을 두려워해 살기위해 출마
(최상목도 헌재 재판관 임명을 뭉개면서 내란지속을 모의)
한덕수 캠프에 국정원 전직원들이 모인 것도 우연이 아니라 조태용과의 연관성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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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어나고 있는 사법쿠데타는
국정원 기획을 통해 조희대가 이재명 제거하고
한덕수나 김문수의 집권을 통해 내란범들이 자기의 알량한 목숨을 유지하기 위한
최후의 발악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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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내란을 완전히 진압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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