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와 함께 계엄 소식을 전해 들은
정경심 교수가 조국 대표에게 "먼저 몸을 피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하니까
조국 대표는 "나는 죽더라도 국회에 가서 죽어야 한다. "라고 하고 급하게 떠났다고 하네요.
정경심 교수가 그 고생을 했는데 이젠 과부되는거 아닌가 생각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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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4 (수)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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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썩렬의 사법 칼날이 한걸음 한걸음
다가오는 것을 바라보면서도
윤썩렬의 탄핵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져 싸워왔고
결국 2024년 윤썩렬의 쿠데타를
막아내는데 큰 일조를 하고
본인의 구속까지 받아들이면서도
기어이 윤썩렬의 탄핵을 만든.
진정 투사이자 영웅의 길을 걷고
쉬러 간 사람.
아직도 계엄수괴와 룸빵돌이들 빨고있다면
백퍼 정상인 아님
윤썩렬의 사법 칼날이 한걸음 한걸음
다가오는 것을 바라보면서도
윤썩렬의 탄핵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져 싸워왔고
결국 2024년 윤썩렬의 쿠데타를
막아내는데 큰 일조를 하고
본인의 구속까지 받아들이면서도
기어이 윤썩렬의 탄핵을 만든.
진정 투사이자 영웅의 길을 걷고
쉬러 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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