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아래와 같이 글을 올렸는데, 중간 후기 올려봅니다. 쪽지로 기자분께서 연락주셔서 녹취파일이랑 정보 드리고 SK텔레콤쪽으로 취재요청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녹취파일 중 "SK텔레콤 기기판매센터"라고 상담원이 소개를 했는데 이건 SK텔레콤 본사 얘기로는 자기네들 정식대리점이 아니라 자기네들하고 상관이 전혀없다고 합니다. 일단 대리점인지 아닌지 정확한 부분은 SK텔레콤 조사해보고 알려준다고 기자분께서 전해주셨습니다. 근데 그전에 보상을 일부 해주겠다는 대리점측에서 얘기들은건 저희 어머님이 가입한 대리점이 폐업했다고 들었고 KT에서 번호이동까지 했는데 대리점이 끼지않았다는게 좀 제생각엔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에요
우선 혹시 전화로 "SK텔레콤 기기판매센터"라고 연락오는게 있다면 상대하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저희같은 추가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바램에서 1차 후기 올리고 나중 최종처리되면 다시한번 글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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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님이 지금 겪고있는 상황인데요
4년 3월경 SKT에서 전화가 와서 노령연금 할인(요금제 9,800원) 및 무료 휴대폰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자동결재되다 보니 확인을 못하고 있다가 얼마전 확인을 해보니 요금제는 물론이거니와 휴대폰의 기기값고 계속 청구가 되고 있었습니다. (그때 상담원이랑 어머님 통화한 녹음 파일두 있습니다)
그래서 SKT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고, SKT 고객센터는 대리점에 연락을 하여 보상을 해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대리점쪽에서는 저희 어머님이 가입한 대리점은 폐업을 했고, 도의적으로 보상을 일부 해주겠다고 합니다. 보상내용은 이전까지 부당청구해서 납부된 요금과 기기값에 대해서는 보상을 못해주고, 앞으로 청구될 금액에 대한 부분만 보상을 해주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다시 전액 보상해달라고 요청을 했으나, SKT 고객센터쪽에서는 대리점쪽으로 보상을 미루고 있고, 그뒤로 추가로 5만원만 더 주고 끝내자고 아니면 자기네들은 상관없으니 그냥 다 보상 취소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액 피핵보상 안된다면 싫다고 했습니다 근데 연락온 대리점의 얘기로는 해당 건을이 거의 50~60건이 넘는다고 합니다. 이거는 명백히 사기같은데 SKT쪽에 그럼 그 폐업한 대리점을 고소하겠으니 거기 정보 달라고 요청했는데 그 부분은 모르쇠하고 있고 SKT 쪽 자기들의 하부 대리점에 대한 관리책임도 전혀 지려고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 진짜 SKT 요새 유심도 모르쇠로 일관한다는 뉴스가 맨날 나오는데 이럴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저희 어머님께서 온전한 피해보상을 다 받으실수 있을까요? 솔까 제가 피해를 본거면 덜할텐데 은퇴후 근근히 연금 조금 받아서 샤시는데 너무 속상해서 도움 받을수 있을까해서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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