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레오 14세는 신성한 진리를 옹호했습니다.
가족은 신성한 선물이며, 남성과 여성의 거룩한 결합을 기반으로 하며,
하느님의 영원한 계획을 반영합니다.
신임 교황이 페루에서 사목하며
사회적 약자나 소수자들을 배려했던 사람이라
성소수자에 대한 인권도 인정해줄꺼라 한껏 기대에 부풀어 있었는데
교황이 응 좆까 시전함ㅋㅋㅋ
프란치스코 교황도 다른건 다 포용해도
성소수자만큼은 포용 못한다는 입장이었던거 같은디,,,
카톨릭은 피임을 위해서 콘돔을 쓰는 것도 금지할만큼
성에 관련해선 원래 엄청 보수적인거 아니였나예?







































강간범 살인범 성소수자 여자 남자
백인 흑인 황인등의 여러종류의
인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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