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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인사도 참 즐거웠습니다.
창문을 활짝 열고 “힘내십시오!”라며 응원해주신 가족,
음료수를 건네면서며 “고맙습니다”라고 따뜻한 인사를 해주신 분,
산책 중 우연히 마주쳐 “드릴 건 없지만…”이라며 마이쭈를 건네주신 분까지.
덕분에 오늘 저녁 인사는 내내 웃으며,
힘차게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이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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