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의 패딩을 입은 청년은 이름이 존나좋'군(君)'으로 정착돼버렸다. 허나 작중 그 역할을 맡은 '실제 인물'인 배우는 오마 벤슨 밀러(Omar Benson Miller)이며, 1978년 10월 7일 생이다. 오마 벤슨 밀러는 현실은 시궁창 짤의 안속에서 에미넴 바로 옆쪽에 살짝 보이는 얼굴이 바로 해당 배우이다. 스파이크 리 감독의 영화 <안나 성당의 기적>에서 조연으로 나오기도 했고, 단역으로는 트랜스포머 1편의 중반에 함께 리듬게임을 하며 FBI의 기습에 도망가다가 풀장에 빠졌던 글렌(앤서니 앤더슨)의 사촌 역할을 맡기도 했다.(52초부터 등장한다) 드라마에도 출연했는데 <웨스트 윙> 시즌 4의 7화에서 단역으로 한 회 내내 출연했고, <11번째 시간>[6]의 후반에서 주로 몸으로 땜빵하는 신참 요원의 역할을 맡았고, <CSI: 마이애미>에서는 주연 인물인 월터 역할로 출연했다. 유명 힙합 가수인 50센트의 자전 영화인 <Get Rich or Die Tryin'>에 50센트의 마약상 시절때의 4인방 중 1명의 역할로 출연했다. 에미넴에 이어서 50센트와도 친구로 출연하는 묘한 우연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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