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로롱~~~
네.모난. 침대에 일어나 눈을 떠보니...
네모난 문을 열고 화장실 가서
젓가락 같은 칫솔로 양치를 하고
젓가락 같은 엘레베이터를 타고
젓가락 처럼 생긴 자동차 문 손잡이 기어봉 바닥에 깔린 차선들......
국회에 가보니 본관에 기둥들이 죄다 젓가락 같고
마이크는 왜 또 그렇게 젓가락 같은 건가요~
어딜가서 밥을 먹으려 해도 젓가락이 넘쳐나
"이모~~ 여기 포크 주세요~~ "
정치인 수준이 왜 이모양이 됐는지 개탄스럽다.

바람만은피지않겠어요
또로롱~~~
네.모난. 침대에 일어나 눈을 떠보니...
네모난 문을 열고 화장실 가서
젓가락 같은 칫솔로 양치를 하고
젓가락 같은 엘레베이터를 타고
젓가락 처럼 생긴 자동차 문 손잡이 기어봉 바닥에 깔린 차선들......
국회에 가보니 본관에 기둥들이 죄다 젓가락 같고
마이크는 왜 또 그렇게 젓가락 같은 건가요~
어딜가서 밥을 먹으려 해도 젓가락이 넘쳐나
"이모~~ 여기 포크 주세요~~ "
정치인 수준이 왜 이모양이 됐는지 개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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