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기억이 납니다.
언젠가 국회 본회의장의 모습은
서로 멱살잡고 막말, 온갓 욕과 고성이 오가던 난장판 그자체 였었죠.
마치 패싸움꾼들 집합장소 같았었습니다.
또, 언젠가...
대선이 끝날때마다 어찌그리 정수리 자랑들을 하시던지....
그 얼어죽을 사과한답시고 고개는 잘도 숙이시면서 정작 반성은... 뒤돌아서면서 다 잊어버리는건지...
저런 꼴 보고 질리지 않을수 있었겠습니까..
항상 "그럼 그렇지" 결국 시늉하고 용두사미로 끝나겠지.. 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번은 왠지 다를거 같아서 기대를 걸어봅니다.
희망을 품어도 되겠지요?
이재명 대통령님
항상 응원하고 지지할테니 건강하시고, 생각하고 계획한바 꼭 이루시길,,
거기에 국민이 바라는바 또한 꼭 이뤄주시길 간절히 바래고 희망해 봅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