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이따우로 하는데도 안망하는 이유는
딱한가지
그래도 되니까,
글쓴이같이 외국인이나 더러 불합리한 일에 항의하지
일본인 전부는 관청이나, 인터넷회사, 마트등이 저지르는 불합리한 일에
원래 그런가부다 하고 넘어가니까...
이런 불합리한 일에 일본국민 천명만 항의하고 GR하면
고쳐질수도 있겠지만.
일본국민은 항의를 안하지요.
그래서 늘 이모양 이꼴 이지요.
@21C보헤미안 원댓글 작성자는 6개월살고 10년산사람만큼 알거라는 착각 ㅋㅋ 우리나라에 일본인이 와서 6개월 있었다고 치면 이해가 빠르죠. 그6개월을 살았다고 우리나라의 부조리를 알수있을까요? 저번주에 카자흐스탄 고려인 4세를 만나 이야기할 시간이 있었는데 온지 2년되었고 발안쪽에 있다가 이사왔다 하더라구요. 한국말은 어려서부터 사용해 한자어만 사용안하면 소통엔 지장이 없었지만 고려인 이주정책이라던가 혜택같은걸 아예 모르더라구요.그들끼리도 정보공유가 안되는 모양.서울도 아직 못가봤다네요. 언어소통도 가능하고 뿌리는 한국이여도 국적이 카자흐스탄인 사람도 아직 한국시스템에 적응하는 단계인데 취업도 아니고 자식때문에 6개월 체류하고 뭘다아는것처럼 얘기하는게 우습네요.제주가서 6개월 살아도 방언조차 이해못할것같은데
일본이 이따우로 하는데도 안망하는 이유는
딱한가지
그래도 되니까,
글쓴이같이 외국인이나 더러 불합리한 일에 항의하지
일본인 전부는 관청이나, 인터넷회사, 마트등이 저지르는 불합리한 일에
원래 그런가부다 하고 넘어가니까...
이런 불합리한 일에 일본국민 천명만 항의하고 GR하면
고쳐질수도 있겠지만.
일본국민은 항의를 안하지요.
그래서 늘 이모양 이꼴 이지요.
관광가서 기념품 하나를 샀는데 관광지 표시가 된 비닐 봉투에 담아주더라. 갑자기 친구들 선물로 주면 되겠다 싶어서 5개를 더 샀다. 그런데 봉투 하나에 6개를 담아 주길래 선물로 주려고 하니 각각 비닐 봉투에 담아 달라고 했다. 그러려면 5개의 비닐 봉투 값을 더 달라고 그러더라. "아니. 그러면 1개 사고 결제하고 1개 사고 결제하고 그러면 봉투를 각각 무료로 받을 수 있는건가?" 그렇단다.....미친 ㄴ들인가?
공항 수하물 검색대에서 휴대용 고데기가 배터리가 있어서 캐리어에 넣어서는 반입안된단다. 알고 있던 규정인데 기내 반입으로 들고 가는건 되기에 그럼 들고 타면 되냐고 물으니 그건 안된다. 압수하겠단다. 근데 완전 방전된건데 안되냐고 물어봤더니 전원버튼을 꾹 누르더라 당연히 안들어오지. 완전 방전이니. 그런데 하는 말이 "완전 방전인지 확인을 해야 하는데 완전 방전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규정상 안된다" 라더라. 전원버튼 눌러서 안켜지면 완전 방전인데 그걸 확인을 할 수 없어서 안된단다. 미친 ㄴ들인가?
딱한가지
그래도 되니까,
글쓴이같이 외국인이나 더러 불합리한 일에 항의하지
일본인 전부는 관청이나, 인터넷회사, 마트등이 저지르는 불합리한 일에
원래 그런가부다 하고 넘어가니까...
이런 불합리한 일에 일본국민 천명만 항의하고 GR하면
고쳐질수도 있겠지만.
일본국민은 항의를 안하지요.
그래서 늘 이모양 이꼴 이지요.
손톱만한 알루미늄 부품이었는데
현미경으로 봐야 보일정도의 아주 작은 흠집만으로도 불량처리함
외관에 보이는 부분도 아니고 조립이나 작동에 전혀 하자없음
어이없었음 ㅋㅋㅋ
유럽, 미국, 일본이 선진국이라는 환상은 있지만
시스템이나, 문화, 치안 적으로 한국만한 나라가 드문건 사실임.
북유럽이 치안이 안정화 돼있다곤 해도 생활적으로 불편하다고도 함.
정치적으로 지랄같아서 그렇지
한국이 살기 좋은건 사실임
제 큰 애가 일본에서 유학 중입니다.
(저두 일본에 한 6개월??정도 지내다가 왔습니다)
재류카드 발급도 빨리 되었고
주소지 등록도 바로 되었고
교통카드 신청도 반나절도 안걸려서 바로 되었습니다.
기타 일본 건강 보험 가입도 바로 진행 되었고
일본 국민 연금 납부 예외 신청도 바로 되더군요
행정 업무 한국이랑 일본이랑 비슷합니다.
반일 하는거 좋은데...너무 억까는 하지 맙시다
25년 3월부터는 최소 9일이라지만 실제 사정은 3달정도 걸립니다.
이래도 한국행정과 비슷한가요???
뭔소리야.
구라치고 앉았네.
정부24같은 통합인터넷 행정망 조차 없는데 같을 수가 있냐?
행정서류 발급 받는 시간 자체가 다르다.
글고, 일본에서 인터넷 뱅킹은 해봤어??
도쿄가 타 지역에 비해 그나마 나은편인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와는 비교자체가 안된다.
경험해본적도 없으면서 어디서 뇌피셜로 구라를쳐?
손톱만한 알루미늄 부품이었는데
현미경으로 봐야 보일정도의 아주 작은 흠집만으로도 불량처리함
외관에 보이는 부분도 아니고 조립이나 작동에 전혀 하자없음
어이없었음 ㅋㅋㅋ
군국주의 교육, 주입식 교육이 강점기 시절을 통해 이 땅에 이식되어
이직도 그 잔재가 시퍼렇게 살아있다는게 문제.
창의는 무슨ㅋㅋㅋ
개그하심??
그 교육도 독일로부터 받아들인 거라는걸 알랑가 몰라~
일본이 베끼기를 얼마나 대놓고 했는지도 알랑가 몰라~
딱한가지
그래도 되니까,
글쓴이같이 외국인이나 더러 불합리한 일에 항의하지
일본인 전부는 관청이나, 인터넷회사, 마트등이 저지르는 불합리한 일에
원래 그런가부다 하고 넘어가니까...
이런 불합리한 일에 일본국민 천명만 항의하고 GR하면
고쳐질수도 있겠지만.
일본국민은 항의를 안하지요.
그래서 늘 이모양 이꼴 이지요.
유럽, 미국, 일본이 선진국이라는 환상은 있지만
시스템이나, 문화, 치안 적으로 한국만한 나라가 드문건 사실임.
북유럽이 치안이 안정화 돼있다곤 해도 생활적으로 불편하다고도 함.
정치적으로 지랄같아서 그렇지
한국이 살기 좋은건 사실임
뭐 우리나라 사람들이 답답한것 보다 일본인들이 더 답답하겠죠 ㅋ
3년을 참아준거보면 참 대단해.
씨바 윤가놈 당선되고 다음날 바로 탄핵시키고 싶었을텐데.
공항 수하물 검색대에서 휴대용 고데기가 배터리가 있어서 캐리어에 넣어서는 반입안된단다. 알고 있던 규정인데 기내 반입으로 들고 가는건 되기에 그럼 들고 타면 되냐고 물으니 그건 안된다. 압수하겠단다. 근데 완전 방전된건데 안되냐고 물어봤더니 전원버튼을 꾹 누르더라 당연히 안들어오지. 완전 방전이니. 그런데 하는 말이 "완전 방전인지 확인을 해야 하는데 완전 방전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규정상 안된다" 라더라. 전원버튼 눌러서 안켜지면 완전 방전인데 그걸 확인을 할 수 없어서 안된단다. 미친 ㄴ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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