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합니다!
국립현충원에 가보면 서울과 대전 모두 독립유공자 묘역은 찾기도 힘든 외진 곳에 있습니다.
보배회원님들 독립유공자 묘역에 가보신 적 있으신지요?
아마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분들이 대부분이겠지요,
헌법에도 쓰여있는 독립운동을 위해 목숨 바치신 분들이니만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볼 수 있는 자리, 충혼탑 바로 뒤 정도가 더 어울릴텐데
찾지 않으면 아무도 볼 수 없는 곳에 굳이 자리를 만든게 안타깝습니다.
설계자가 친일매국자나 그 후손이어서 그런건지 궁금하기까지 합니다.
추천 합니다.
AI로 복원했어도 웃지 못한 얼굴…
ㅠㅠ
과연 우리는 그럴수 있었을까?
사진을 내려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시울이 촉촉해지네요.
나는 저 나이 때 저런 생각을 해 본 적도 없었는데, 반성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그러지 못한게 이나라의 한입니다
내가 독립운동가분들..광주민주화운동하신분들 존경하는게....
과연 나는 그 상황에서 그렇게 용기있게 행동 못할껄 알고있기에.....마음 깊이 찬사를 보냅니다..
저걸 헐뜯고 무슨 일제시대 우리 국적이 일본이라고 개소리 지껄이는 ㅅㅂ 놈들은 진짜...이번 기회에 다 엄벌할수있기를
감사합니다.
'나'를 희생하고도 내 후손과 내 민족이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보통 이하의 삶을 살게 되는)
나라와 민족을 배신하고 나라를 팔아먹은 자들과 그 후손들이
부과 권력을 갖고 떵떵 거리면서 잘 먹고 잘 사는 것에 대한 회의감에 쉽게 말을 못 하는 것 입니다.
내아들이 딸이 저런고생을 했다고 생각하니 피가 끓다못해 사라지는것같다 일본에망국의 한이 아직도 서슬퍼런데 친일을 하는지금 산자들을 그냥 둔다는게 너무 무기력하게 느껴진다
내가 저때 태어났더라면 항상 떠올려보는데(답없음.만약에도 없고 이미 지난 아픈과거 절대로 저럴수 있다라고 자신있게 대답을 못하겠음)
그저 가슴이 먹먹해지고 감사한 마음뿐...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불매운동은 한다.
고문으로 얼굴이 부어있는 모습이라고 어디선가봤다
저렇게 어린나이에 나라면 절대하지 못했을..
감사합니다
저 어린나이에~
존경합니다~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SPC 사려고
쿠팡 이용하고
노재팬은 언제적 얘기인지...
ps5 프로를 샀다고 글 올리고 닌테도2 샀다고 글 올리고 노재팬 적으면 대체제가 있냐고 헛소리하고
강요한다고 비정상 소리나 하고...
독립운동은 강요하지 않아서 무시했나...
노재팬은 강요해도 무시하고...
감사합니다.
6.25 참전 용사 분들도 해드리면 좋겠습니다.
디진다
다른, 좋은 영상도 많습니다.
https://youtu.be/jis5Y6o4JF4?si=pzqTcEebL8IQV7Ya
고사리 같은 손으로 만세를 외치다가 돌아가신 순국선열들께 다시한번감사드립니다.
저런분들께 극우 뉴또라이새끼들은 아이들에게 또 다른 사상을 교육시켰으니....얼마나 통탄할 일입니까...
이상하게 나이 먹을수록 이런 게시물 보면 눈물이 나네요...
내가 저 나이때에는 철없어서 엄마에게 반항만 하고 했는데
부끄럽습니다~~~
선열들께서는 저 어린나이에도 저렇게 의미있는 행동과 생각을 하였는데 부끄러워집니다.
범죄자들이 더 떵떵거리고 사는 나라였었지 몇칠전까지만해도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잊지 맙시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덕분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평생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 살고 있습니다.
천수를 누렸었든....
이들은 어린 나이에 그러한 행동을 했다.
난 19살에 서태지 듀스에.열광하고..
그뒤 정신없이 살아가고..
그래서 2024년12월 3일.
여의도에서 모인 일반인들..무한한 존경을 표한다.
이들도 동영상 열사들과 다름없다.
마음은 어마 다들 그날 여의도에 있었을 것이다.
다들 택시비는 아깝고 맘은 여의도 가고싶고..
현실에 타협했을 것이다.. 이렇게 힘들게 만든 씨석렬 명신이와 그날 동조한 것들 제발 자살 마렵길 바란다.
국립현충원에 가보면 서울과 대전 모두 독립유공자 묘역은 찾기도 힘든 외진 곳에 있습니다.
보배회원님들 독립유공자 묘역에 가보신 적 있으신지요?
아마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분들이 대부분이겠지요,
헌법에도 쓰여있는 독립운동을 위해 목숨 바치신 분들이니만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볼 수 있는 자리, 충혼탑 바로 뒤 정도가 더 어울릴텐데
찾지 않으면 아무도 볼 수 없는 곳에 굳이 자리를 만든게 안타깝습니다.
설계자가 친일매국자나 그 후손이어서 그런건지 궁금하기까지 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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