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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06.13 (금) 17:41 |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6641184
술처먹고 느즈막히 출근해서
수해난 보리밥집 메뉴판이나 둘러보던
그 개새끼 올해 장마철에 꼭 뒤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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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사람 사는 곳이고 수재를 당한 곳인데
동물원 우리 보듯이 저럴수 있는거지?
어떻게 사람 사는 곳이고 수재를 당한 곳인데
동물원 우리 보듯이 저럴수 있는거지?
한명은 피해발생후 찾아갔고,
한명은 피해발생전 찾아가는것
오수가 처들어오는 걸 이잼은 익히 겪었기에
서민들 고달픔을 아는 게지.
밤새 술이나 처먹던 새끼와는 극과 극
인간이 있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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