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영국 식민지 점령 경쟁하던 중간 지점이라 영토 대부분 뱄기고 완충구역으로 냅둔 것이지 열강의 침략을 막아낸이라고 표현하기엔 무리가 많습니다.
방콕에만 최고급 호텔과 관광 인프라 투자로 그럴듯하게 보일뿐 대다수 국민의 삶은 다른 동남아 국가와 그다지 차이가 없습니다.
왕족과 독재에 빌붙어 있는 군부 그리고 소수 엘리트를 위해 국민경제를 방치하고 화교들에게 착취당하는 불쌍한 국민들이 있을뿐입니다.
좀 잘 살게 되었다고 무시하면 안되죠. 그러나 국민 수준 만큼의 지도자를 갖게 된다는 말을 되새겨보면, 개 돼지 바보 취급당하고도 복종하고 사는 국민들은 좀 무시해도 되고, 우리 스스로를 조금 자랑스러워 해도 됩니다.
프랑스와 영국 식민지 점령 경쟁하던 중간 지점이라 영토 대부분 뱄기고 완충구역으로 냅둔 것이지 열강의 침략을 막아낸이라고 표현하기엔 무리가 많습니다.
방콕에만 최고급 호텔과 관광 인프라 투자로 그럴듯하게 보일뿐 대다수 국민의 삶은 다른 동남아 국가와 그다지 차이가 없습니다.
왕족과 독재에 빌붙어 있는 군부 그리고 소수 엘리트를 위해 국민경제를 방치하고 화교들에게 착취당하는 불쌍한 국민들이 있을뿐입니다.
좀 잘 살게 되었다고 무시하면 안되죠. 그러나 국민 수준 만큼의 지도자를 갖게 된다는 말을 되새겨보면, 개 돼지 바보 취급당하고도 복종하고 사는 국민들은 좀 무시해도 되고, 우리 스스로를 조금 자랑스러워 해도 됩니다.
방콕에만 최고급 호텔과 관광 인프라 투자로 그럴듯하게 보일뿐 대다수 국민의 삶은 다른 동남아 국가와 그다지 차이가 없습니다.
왕족과 독재에 빌붙어 있는 군부 그리고 소수 엘리트를 위해 국민경제를 방치하고 화교들에게 착취당하는 불쌍한 국민들이 있을뿐입니다.
좀 잘 살게 되었다고 무시하면 안되죠. 그러나 국민 수준 만큼의 지도자를 갖게 된다는 말을 되새겨보면, 개 돼지 바보 취급당하고도 복종하고 사는 국민들은 좀 무시해도 되고, 우리 스스로를 조금 자랑스러워 해도 됩니다.
그렇다고 일부러 비하하거나 무시하지는 않습니다.
태국에 우리 나라 사람들이 관광을 많이 가면서 태국을 무시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태국인들은 우리나라를 싫어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왜냐하면 태국은 6.25 전쟁 때 우리나라를 도왔던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가 좀 잘 살게 되었다고 여행가서 유세 부리고 무시하니 "어 우리가 도와줬던 나라였는데 우릴 무시해?" 라는 분위기가 있어서 이죠.
일본에는 우호적인 이유가 태국 현지 일본 자동차 공장을 지을 때 혜택을 받는 대신 도로를 모두 일본계 회사들이 깔아줬기에 그런 것이지 쪽바리 속국이라고 까지 부르는 건 악의적인 표현이라 생각됩니다.
어찌 됐건 우리나라를 도와줬던 나라이고 현재도 우리 나라 사람들이 많이 가는 여행지이기도 합니다.
대마 합법인 나라이니 담배 비즈므리 한 거 피는 사람들 근처 다니시다가 대마 양성 반응 나올 수도 있으니 조심들 하시기 바랍니다.
방콕에만 최고급 호텔과 관광 인프라 투자로 그럴듯하게 보일뿐 대다수 국민의 삶은 다른 동남아 국가와 그다지 차이가 없습니다.
왕족과 독재에 빌붙어 있는 군부 그리고 소수 엘리트를 위해 국민경제를 방치하고 화교들에게 착취당하는 불쌍한 국민들이 있을뿐입니다.
좀 잘 살게 되었다고 무시하면 안되죠. 그러나 국민 수준 만큼의 지도자를 갖게 된다는 말을 되새겨보면, 개 돼지 바보 취급당하고도 복종하고 사는 국민들은 좀 무시해도 되고, 우리 스스로를 조금 자랑스러워 해도 됩니다.
왕족이 개판인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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