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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마약이 궁금해지는군요....
갑자기 마약이 궁금해지는군요....
죽여줬음
심장 뛰는소리가 들리고
숨이 가빠지고
내생애 그느낌은
고딩때 98월드컵 아시아 예선
도쿄대첩 시작전 느끼는 감정이였음
콩닥콩닥콩닥
아마 도파민 500까지 갔을듯
비 상식적으로 뇌가 녹아내리는 것이고
비 상식적으로 뇌와 몸과 마음까지 골로 가는 것이지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게 있는 법이다
==========
마약으로 돈 버는 개십색기들아 들어라
타 생명체를 돌이킬 수 없는, 회볼 불가능한 상태로 만들고 돈을 번다는 건 파괴적 행위야
탐욕스런 말론 브란도도 반대한 이유는
마약을 유통시켜 돈을 번 그 후
결국 자신의 가족, 자신까지 오리라 통찰했기 때문이지
적당한 선에서 그쳐야지
뇌가 녹는다
대마조차 뇌를 망가뜨린다
간접 흡연으로 뇌가 망가진 사람이 글 쓰고 간다
내가 시발 담배 아니었으면 니들 나 못 봤다 ...
요즘 계속 그상태 유지중 임.
ㅡ
로또든 다른 복권 이든
1등 당첨 되도,
덤덤 하신분들 많다고 합니다.
당첨금 수령 전후로도
차분하게 사용계획을 세운다고 합니다.
심장 발랑발랑 과소비 없음.
이유가 상당히 평범한데.
자신이 당연히 당첨될거라고 믿고 있었기 때문.
그럼 이전에 낙첨 될때는?,
이번엔 아니구나. 그게 끝임.
진짜로 그렇다고 합니다.
절대 아니니까 호기심도 갖지마시길
히로뽕 특성이 한작대기 찌르고 약기운 퍼지는때 한 행동을 지속적으로 약빨 떨어질때까지 한다는데..
그래서 쥴리가 들여온 마약 300kg 어디갔나?
술처먹고 범죄 저지르는 새끼들이 득실거리는 나라에서 괜찮지 않을까??
걸레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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