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국가들은 물을 해수담수화시설을 통해서 공급 받습니다.
즉 바닷물을 맹물로 만들어서 이것으로 일상 생활용수로 사용하는 것 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수돗물 정수하는 정수장 수십배 ~ 수백배 규모의 시설이며, 이중 40%는 두산이
플랜트 수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을 때리고, 오늘은 미국도 B-2 폭격기로 때리고, 만약에
폭격받은 핵시설에서 방사능이 유출되어 바다로 흘러간다면 ???
한마디로 인접국들은 조~~~옷 됩니다. 위에 지도는 해수담수화시설들의 위치, 현재규모, 2030까지
증설 예정 계획을 나타내는 지도입니다. 그리고 아래는 어떤 나라들이 영향을 받나, 국가이름이
들어간 지도입니다.
이 정도로 심각하게 상황이 돌아가면, 사우디, 바레인, 카타르, UAE, 쿠웨이트등 중동연합이
성명이라도 내야 하는것 아닌가 ??? 궁굼해지는데, 여기서 종교문제가 또 끼어드는데, 중동국가들은
수니파 입니다. 이란은 시아파 이고요. 이 둘은 철천지 원수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수니파는 이슬람교도의 약 85%를 차지합니다. 그런데 이란에서만은 시아파가
90%입니다. 즉, 이란만 조져버리면, 시아파를 멸종위기 종교로 만들 수 있게 됩니다.
참 종교라는 것이 뭔지....ㅉㅉㅉㅉ








































그것땜에
직폭는 못한다네요.
만약 터지면
후쿠시만 원전사고는 약과라네요
따라서 오로지 항공전력으로 정권을 붕괴시켜야 하는데 그게 가능했으면 2차세계 대전 때 일본이 진즉에 항복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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