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차를 사주는게 어떠냐는 사람많은데.. 이후 매년 내는 자동차세, 자동차보험료, 일정기간 지나면서 부터 발생하는 차량 수리비는 온전히 친구몫인데 비싼외제차사주면 수리비만 몇백 몇천씩들어갈 수 도 있어여 에코백 들고 다니면서 검소한 생활 하는 친구같은데 그런거 부담될 수 있음
차보다는 혼수로 들어갈 가구 싹 해주고 필요한거 쓰라고 상품권 좀 주고 하면 될듯 이후에 손주보면 손주 돌잔치때도 해주고 등등 한번에 몰아서 주지말고 살면서 이벤트 있을때 조금씩 마음 표현하면 좋을거같음
보은,을 안다는건 사람이다.
그 친구 정중히 거절하고
적당히 받을 친구일거에요
내 생각엔 현찰보다는
오래 기억할수있는 임팩트있는 무언가가
더 좋을거 같네요
예를들어 차를 사주면 탈때마다 생각날거고
보은,을 안다는건 사람이다.
저런 친구를 두는것도 복 이죠
대충 내용을 봤을 땐 아파트 사라한 친구도 방구 좀 뀌고 살듯해 안심이네요
그 친구 정중히 거절하고
적당히 받을 친구일거에요
내 생각엔 현찰보다는
오래 기억할수있는 임팩트있는 무언가가
더 좋을거 같네요
예를들어 차를 사주면 탈때마다 생각날거고
저런 친구둬서 좋겠네요.
이미 시세 자체가 그만큼 올랐다는 것인데
팔고 다른 집을 사려면 여윳돈이 나오나??
부럽다.
저도 보은을 잘 압니다. 충분히 답레할수 있어요. 마음에 우러나서요.
그러니 이제 저도 그런친구가 어서 돈을 벌게 해주는 일만 남았네요. 어딨니? 친구야?
미안함을 피하지 않고 사과할 줄 아는 사람.
멋있는 분이시네요
요즘도 로렉스 웨이팅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 당시 구입하려는 모델이 인기가 많아 6개월 기다려서 받았음.
추천 받은 다른 친구 놈도 있었는데 그놈은 아파트 평 수 늘려 이사 갔다는데 아무것도 받은 게 없고 그 후로 연락이 없다고 함....지금은 연락 안하고 지낸다고 함.
사람은 염치라는게 있어야 함.
이모에게 20년전에 공매땅 사서 건물세우라고 자리,가격 건축비까지 알아봐줬는데, 이모부가 바람넣지말라고 난리난리
안하면되지 왜 난리냐고해서 접은줄알았는데 이모가 3개월 설득해서 땅삼,
아빠가 다 도와줘서 건물완성. 5년즘뒤 팔았는데 총16억즘 들었는데 세금다떼니까 50억즘 남음
엄마가 1억달라하니까 이모부가 1억드리라함, 근데이모가 언니네가 못살면 주겠는데 잘사니까 2천만줌.
하지만 이모부가 어렸을때부터 세배돈 많이줘서 지금도 좋긴함
우정도 부럽고..
로또되면 서로 쏜다는데 우리는 왜 맨날 광탈일까? 친구들아 힘내자 ㅋㅋㅋ
나몰래 당첨된건 아니지? ㅋㅋㅋ
난 왜 골드바가 제일 현명해보이지........
저도 2017년도에 아는선배가 돈좀 벌어볼래 하고 새로지은 분양아파트 있는데 청약써보라고 일단당첨되면 분양권으로도
1억은 먹을수 있으니 금방팔아버리라고 추천한아파트있는데 그땐 대형평수들은 미분양이어서 100%당첨됨...
나도 당첨됬고 분양권안팔고 그냥 살고있네요..ㅋㅋㅋ그때 당첨되고 입주하면서 2억정도 올랐던거같은데..
현금 500만원 그냥 줬었음..고맙다고..ㅋㅋㅋㅋ 지금은 분양가보다 13억정도 더 올랐네요..ㅋㅋㅋㅋㅋㅋㅋ
골드바 추천
최 악의 경우도 생각을 해봐야 하는데
좋은 의미로 차를 사줬는데 크고 작은 사고라도 나면
의미부여는 사람 마음이라 안좋게 해석 될수도 있어서...
금이 좋지 않겠냐는...
차보다는 혼수로 들어갈 가구 싹 해주고 필요한거 쓰라고 상품권 좀 주고 하면 될듯 이후에 손주보면 손주 돌잔치때도 해주고 등등 한번에 몰아서 주지말고 살면서 이벤트 있을때 조금씩 마음 표현하면 좋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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