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어른이 그렇게 돌아가셨음.....
심지어 그 병원서 암 수술 하고...항암 외래 다니고, 폐 절제술 상태였고 갑자기 호흡곤란 와서 다니던 병원 간건데 응급실에서 호흡곤란이 와도 의식이 있어서 안된다고 안받아줘서 119 타고 다른 병원 가다
심정지 오니 그제서야 받아준다고 해서 다시 갔는데 이미 골든타임 지났음....주말 서울 한복판에서
119도 차막혀서 제대로 못가고...
병명은 x-ray만 바로 찍고 치료 하면 살 수 있었음...
전공의들 9월에 복귀하는걸 당연시 생각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지금 일 하고 있는 병원에서 많이들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네요.
여름휴가 즐기고 9월에 복귀한다고~
지금까지 그래왔듯 결국 정부에서 길을 만들어 줄꺼라고 믿고 있는것 같습니다..
의사는 절대 못 건드린다는 생각이 여전합니다.
받아주는 응급실이 없어서
충분히 회복하거나 살수 있었음에도
119 앰뷸란스에서 길바닥 위에서
사경을 혜메다가 객사한 환자가
부지기수였다. 이득에 눈먼 살인자 놈들아.
받아주는 응급실이 없어서
충분히 회복하거나 살수 있었음에도
119 앰뷸란스에서 길바닥 위에서
사경을 혜메다가 객사한 환자가
부지기수였다. 이득에 눈먼 살인자 놈들아.
심지어 그 병원서 암 수술 하고...항암 외래 다니고, 폐 절제술 상태였고 갑자기 호흡곤란 와서 다니던 병원 간건데 응급실에서 호흡곤란이 와도 의식이 있어서 안된다고 안받아줘서 119 타고 다른 병원 가다
심정지 오니 그제서야 받아준다고 해서 다시 갔는데 이미 골든타임 지났음....주말 서울 한복판에서
119도 차막혀서 제대로 못가고...
병명은 x-ray만 바로 찍고 치료 하면 살 수 있었음...
저것들 때려 잡으려 나섰던 정책 하나는 인정했었다!
그래서 지금 일 하고 있는 병원에서 많이들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네요.
여름휴가 즐기고 9월에 복귀한다고~
지금까지 그래왔듯 결국 정부에서 길을 만들어 줄꺼라고 믿고 있는것 같습니다..
의사는 절대 못 건드린다는 생각이 여전합니다.
니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아냐??
인술을 하기 위한 도덕,철학을 조금이라도 알기 위해서
였다고 생각 햇지만
들여다보니
지들 조직과 선배,본인들 이익만
그 긴 시간 동안 배우고 있던 것임
살수 있었는데 돌아가신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 책임은 누구책임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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