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5일 4시 18분
수 많은 예언서들은 이렇게 년월일시분까지 박제한 일이 없었습니다.
공포마케팅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결국,만화책의 대국민 사기극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SF를 현실로 착각한 것입니다.
그러나,군발 지진이 계속되고 있어서 대재앙이 종결된 것은 아닙니다.
우리나라도 동해안 남해안 제주도 까지 피해를 우려 했는 데...해안선 피해를 우려 했는 데...그냥 지나갔습니다.
만화 작가가 말을 바꾼 것이 결정타였습니다.
기후 재난이 일상인 시대...하루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3=3





































맛뵈기 지진이 계속되고 화산이 분출되는 상황을 보면 예언을 무시하고 넘어가기 어렵네요.
타츠키료는 일본판 노스트라다무스 맞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도 1999년 큰 일 난다는 예언이 빗나갔으니 둘이 똑같다고 봐도 됩니다.
지
산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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