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의 종교는
언제든 선택할수있고 마음에 안들면 버릴수있는 종교.
즉 개인의 선택으로 존중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종교가 교육적으로 중요 했다면
성경이나 불경이 교과서가 되었겠죠.
왜 그렇지 못 하는가는 이미 답은 나왔지요
종교는 취미 영역이라는 것
취미에 목숨걸고 취미에 삶을 받치고
취미에 다음 세상 걱정을 하는 멍청한 짓을 하지 마세요
다음 세상 걱정은
죽어서 해도 늦지않습니다.
본인의 취미를 남에게 하라고 강요도 마시고요.
취미에 정치질 까지 하는 멍청한짓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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