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3계엄때 노상원은 자기가 살던 근처의 안산상록수역의 롯데리아로
일당 3명을 불러 계엄 세부 모의를 시작했다는데..
노상원은 현직 정보사의 수장과 장교들을 불러내면서
햄버거를 사주지도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날 증인 신문에서는 정성욱 대령이 롯데리아에서 지불한
7900원짜리 영수증도 제시됐다.
아마 문사령관이 노상원햄버거값도 내고
나머지 대령 둘은 각자낸거 같은데...
뭐 노상원이야 먹고 땡~으로 불명예 제대까지 한 사람이니
뭘 더 바라겠나 ㅎㅎ







































저런애 믿고 계엄한다는게
진심 빠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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