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상황이 당신 상상력 이상으로 답답했음. 결과를 두고 김재규가 어디랑 붙어 먹었다는 멍청한 소리좀 하지 마쇼. 박정희를 살해할 계획을 세운게 아니라 술 마시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생각하니 부하 총 가지고 가서 죽인거 맞고 그후에 그 어떤 계획이 없었기 때문에 우왕좌왕 한거고 자기가 민주화를 위해 총을 쐈다는 말은 최후의 발악이 맞고 어찌 되었든 김재규가 죽여서 그나마 전대가리 독재 7년으로 끝난거라 봄. 다까끼 살아 있었으면 518은 일어 나지도 않았고 지금도 우리나라 개발 도상국 하면서 필리핀처럼 살고 있을거임.
그 사건 하나로 유신에 반대하던 국민들이 80년에 피로 물들었고 87년에 군부를 끝내고 최초로 직선제 할 수 있었던 거임.
안타까운 일입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몇 줄의 글과 사진에 고양되어 진실이 무엇인지 알아보려는 노력도 없어요.
박정희가 죽어 마땅한 많은 이유중에도 첫 손에 꼽히는 것들은 대부분 김재규의 충성으로 완성된 것입니다.
유신독재 1등 공신입니다. 중앙정보부장입니다.
중정부장으로 김재규가 죽인, 고문한 억울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권력을 잡기 위한 준비를 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우발적으로 죽였기에 준비를 하지 못한 것일 뿐입니다.
하다못해 나무위키라도 좀 찾아봅시다.
조선총독부 중추원 부의장이지만 착한 사람이라는 소리가 성립한다고 봅니까?
그 시절 그 사람이 차지한 자리가 있는데 어떻게 김재규를...
박정희가 경제 발전시킨 업적이 있으니 독재는 괜찮다는 논리와 정확히 같은겁니다.
@AJcompany
김재규가 중정부장일때 몇 살이셨음?
난 그때 어떤 시절이었는지 지금도 기억하는데?
작은 아버지가 사무실에서 개처럼 끌려나가던 모습이 지금도 선명해. 79년 4월이었어.
고문 후유증? 한창 나이인 31살에 잡혀가서 할머니랑 작은 어머니가 6개월 뒤에 첫 면회를 갔지
85년에 풀려나긴 했지만 죽을 때까지 12년 동안 방 밖으로 한 발자국도 못나가서
햇빛 좀 많이 받고 시원한 바람 좀 쐬고 가라고 몇 시간 동안 입관 안하고 기다렸지.
자유와 인권이 모두에게 평등하고 당연한 세상이 아니었거든요.
70년대는 중정에 끌려가면 제발 생사라도 알려달라고 빌던 시절입니다.
왜 불쌍한 백사를 긁어?
누가 만나줘야...
가정교육을 조까치 받아서 그런가?
너네 부모 전번 좀 조바
애초부터 설계를 잘못해서 무너진거지
강남 땅주인들 왜 경상도놈들이 많겟나 김재규가 경상도놈이라고 경상도애들한테 다 몰아준거지
유신독재 시절 장관도 하고 유신정우회 맴버였다가
유신정권이 너무 무기개발에 열을 올려서 미일과 마찰 빚으니까 유신정우회 탈퇴하고
미국편에 슨게 김재규라는
유신정우회에 김구아들 김신
안중근조카 안춘생 장군도 있었다는 건데 미국의존보단 자주국방 가자 라고 한것임
유신정권 핵심인물이 김재규라는 사실이다 근데 무슨 민주주의 어쩌고 ㅎ
총리 면제
국방장관 방위
그저 Joat
이마가 뒤로 누운 “사액”
관상학적으로 절대 좋은말이 없음.
눈짝짝이. 눈썹짝짝이. 입꼬리 짝짝이
좋은것이 단 하나도 없음.
김재규가 일부러 정승화 불러내서 약점 잡히게 만든거고
전두환 대통령 만든놈이다
상식적으로 우발적 사고면 덮을려고 애를 썻을거고 당연히 중정부로 가서
차지철에 다 뒤집어씌우면 그만인데
시나리오대로 정승화 불러다 놓고 차안에서 일부러 정승화한테 어디로 갈까요 물어본거고
정승화는 당연히 군바리니까 육본으로 가자고 한거지 정승화가 중정으로 가자고 했겟나
정승화는 그거 하나로 약점이 잡혀서 새까만 후배 군바리 전두환에 구속까지 당하는 수모를 당한거
그리고 김재규 뒷배가 미국cia 맞음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이 지금까지 도 살아갈수 있었음...
그 사건 하나로 유신에 반대하던 국민들이 80년에 피로 물들었고 87년에 군부를 끝내고 최초로 직선제 할 수 있었던 거임.
저새끼는 퐁퐁남 ㅋㅋㅋㅋ
지 맘에들면 무조건 지 앞에 대령했다
그런데 책임도 지지 않았다
니들 딸래미를 대입시켜 봐라
디지거나 말거나
의거일 10.26
서거일 5.24
중에
기념일이 필요합니다.
박정희가 죽어 마땅한 많은 이유중에도 첫 손에 꼽히는 것들은 대부분 김재규의 충성으로 완성된 것입니다.
유신독재 1등 공신입니다. 중앙정보부장입니다.
중정부장으로 김재규가 죽인, 고문한 억울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권력을 잡기 위한 준비를 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우발적으로 죽였기에 준비를 하지 못한 것일 뿐입니다.
하다못해 나무위키라도 좀 찾아봅시다.
조선총독부 중추원 부의장이지만 착한 사람이라는 소리가 성립한다고 봅니까?
그 시절 그 사람이 차지한 자리가 있는데 어떻게 김재규를...
박정희가 경제 발전시킨 업적이 있으니 독재는 괜찮다는 논리와 정확히 같은겁니다.
당신이 말하는 나무위키에는
중앙정보부장으로 부임하자말자 남산 고문실을 없애고 강압수사를 금지했다고 나오는데???
당신이야 말로 조작된 사안에 고양되어
시시비비도 판단 안하고 헛소리하고있는데?
김재규가 중정부장일때 몇 살이셨음?
난 그때 어떤 시절이었는지 지금도 기억하는데?
작은 아버지가 사무실에서 개처럼 끌려나가던 모습이 지금도 선명해. 79년 4월이었어.
고문 후유증? 한창 나이인 31살에 잡혀가서 할머니랑 작은 어머니가 6개월 뒤에 첫 면회를 갔지
85년에 풀려나긴 했지만 죽을 때까지 12년 동안 방 밖으로 한 발자국도 못나가서
햇빛 좀 많이 받고 시원한 바람 좀 쐬고 가라고 몇 시간 동안 입관 안하고 기다렸지.
자유와 인권이 모두에게 평등하고 당연한 세상이 아니었거든요.
70년대는 중정에 끌려가면 제발 생사라도 알려달라고 빌던 시절입니다.
김재규가 좋은 사람이라는게 아니죠.
선악으로 나눌수 없고요.
다만 그 모든 악행을 상쇄하고도 남을만큼 큰 의거를 했다는거죠.
원래 그게 영웅의 모습 아닐까요.
독방 특혜 제외 청원 올려야함
쥴리년고 마찬가지 임
끝까지 전정권 탓
진심으로 치졸하고
추잡한 답변이다...
금세 쥴리와 살고 부터 굥부랄쥴리가 되었지.
썩을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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