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절에서 지금 하나 알려주는데.
"청장 딸이 살해를 당했다."은 것을 알려주네요.
그런데 지금 이걸 알려주는 사람은 경찰이 아니라 검사인거 같다.
그러면 지금부터 한번 봅시다. 왜 이런 말을 해서 경찰조직을터지게 하죠?
그런게 시민들은 "치안정감도 사망했다."라고 하거든요.
그러면 지금 이걸 생각해봅시다. 이렇게 큰 사건인데 어떻게 안 터졌죠?
이거 "수사대상자 죽었다 죽었어". 얘 이거 정신과 약 먹어가면서 버틴거다.
그러면 이게 만약 거짓말이면 기자들은 "아씨 또 똥밟았다. 얘 조현병 새끼 아냐?"이럴텐데요.
FACT만 제공해 드립니다.
그러나 경무관 딸, 청장 딸 사고친건 FACT입니다. 시민들고 말히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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