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 버스정류장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서면 버스정류장에서 혼자서 떠든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앞에 사복경찰관이 서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몸에서 꿀렁 거립니다. 그게 정신침략기술을 쓰는건데 몸에서 찌르는거거든요. 그런데 사람들은 그게 눈에 안보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사복경찰관이 눈물을 흘릴려는데 참고 눈물을 닦습니다. 경찰관도 겁낸다.
거기서 쎄게 찌르면 바로 쓰러집니다.
그런거 까지도 다 버티는데 왜 그럴까요?
니 그거 면접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 만든거 그거 대한민국에서 절대로 하면 안되는 짓이다. 아마 수사 중에 애 정신병 만들어서 그 당시 청와대에서 진짜 난리났을거다.
잘못하셨으면 사과하셔야죠.






































조현병은 약 꾸준히 챙겨 드시면
많이 완화됩니다.
괜찮다고 약 끊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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