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는 "4대강 사업 후 본류 주변 저지대 가운데 홍수 위험도가 해소된 지역은 8.6%, 위험도가 줄어든 지역이 85.1%로 전체 홍수 위험지역 807.95㎢의 93.7%인 757.11㎢ 지역에서 위험도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다만 낙동강의 하류와 보 상류 구간 등에서는 추가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22조 50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 4대강 사업이 본류 주변의 홍수 예방, 특히 최근과 같은 긴 장마와 집중호우가 이어질 때는 확실히 도움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4대강이 물난리 막았나…홍수위험 94% 줄어도 피해액 같다, 왜
-- 4대강 사업 하나 안 하나 피해액은 같고. 4대강 이외의 작은 지류도 사업해야 한다는
박근혜 때 정신 나간 위원회 보고서.
굥 정부때 말하는건가???
단톡방에 지령 없으면 조용한거야?
그리고 낮잠 벌써 깬겨?
니 글쓰는 꼬라지가 그 증거지
너 최소 60본다
나잇값도 못하는거 같은데 오늘부터 나한테 형이라고 그래라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은 니같은 선배 없댄다
굥 정부때 말하는건가???
세월이 흘렀다지만 자연은 거기서 거기였죠...
한국지리랑 지구과학만 배워도 사대강이 얼마나 잡것인지 알텐데 말입니다.
아무리 옛말이라도 '물은 흘러야 물이다~' 라는 말이 있죠
단톡방에 지령 없으면 조용한거야?
보고서는 "4대강 사업 후 본류 주변 저지대 가운데 홍수 위험도가 해소된 지역은 8.6%, 위험도가 줄어든 지역이 85.1%로 전체 홍수 위험지역 807.95㎢의 93.7%인 757.11㎢ 지역에서 위험도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다만 낙동강의 하류와 보 상류 구간 등에서는 추가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22조 50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 4대강 사업이 본류 주변의 홍수 예방, 특히 최근과 같은 긴 장마와 집중호우가 이어질 때는 확실히 도움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4대강이 물난리 막았나…홍수위험 94% 줄어도 피해액 같다, 왜
-- 4대강 사업 하나 안 하나 피해액은 같고. 4대강 이외의 작은 지류도 사업해야 한다는
박근혜 때 정신 나간 위원회 보고서.
아니면 돌빡이라 누가 거짓말해도 그냥 다 믿어버리는건가?
홍수도 못막는 4대강은 왜했데? 자충수 두는겨?
허위사실유포는 강력한 처벌을 꼭 받아야 합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