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이 검찰에 핍박 받을 때, 두 분만 노 대통령을 지켜줬어요.
문재인 대통령과 유시민 작가.
그리고 노 대통령 그렇게 가셧을 때, 두 분 다 '정계은퇴' 했구요.
민주당이 노 대통령 '탄핵발의' 했고, 나중에 노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자 열린우리당은 노 대통령을 '탈당' 시키고 내쫓았죠.
그리고 열린우리당이 민주당 밑으로 들어가서 합칩니다.
이걸 유일하게 반대했던 사람이 바로, 유시민.
대통령 혼자 당에서 내쫓겨나, 검찰의 온갖 핍박을 홀로 견뎌야 했죠.
이후, 민주당 지지율이 열라 떨어지고 대선후보 마저 없자,
'민주당'이 문재인 대통령을 찾아가서 국민을 위해 '희생'해 달라고 요구합니다.
그래서 대선후보가 되죠.
대통령 당선 후, 문 대통령과 유 작가는 '약속'을 합니다.
문 대통령은 청와대 안에서, 유 작가는 밖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 서로 돕기로.
우린 노 대통령에 대한 추미애 의원의 사과는 기억하지만,
그 외 노 대통령을 탄핵발의하고, 탈당시켜 내쫗고, 합친 열린우리당과 민주당 의원들의 사과는 본 적 없죠.
정치란 게 뭔지 참, 더러운 현실...
민주당 대선 후보 뽑을 때, 정동영과 유시민이 100분 토론에서 열라 맞붙죠.
그때, 정동영은 제대로 한 마디도 반박 못 했어요.
저지른 일이 있으니까.
뭐, 과거는 과거일 뿐....
그치만, 국힘당놈들은 이걸 충분히 '약점' 삼아서 공격할 수 있죠.
특히, '검찰케비넷'이 있으니...
누가 진짜 아군이고, 누가 진짜 적군인가?
알 수 없어요.
다만, 이재명 정부 하에선 잘 해주길 바랄 뿐,
또다시 대통령의 뒷통수 때리지 않길 바랄 뿐....
@그림을그리자 이사람 왜이러는거임 ㅋㅋ
문재인이 만나지도 않는 패거리를
문재인 패거리라고 몰아가는 이유가 뭐임?
안친하다는 문재인 패거리 누구? 말해봐
그리고 언주는 과거일로 욕먹는거고
언제든 다시 변절가능해서
내가아는 민주당 지지자들은
지금은 하는 행동봐서 응원하지만
마음은 안주는거임
박영선 얘기한건데
대체 무슨 피해의식 있는거임?
언주 본인임?
아니면 갈라치기 선동?
어찌보면 '민주주의 제도' 자체가 그렇게 만들어 졌다.
국민은 자신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정치인을 뽑아주고,
정치인은 권력이라는 '이익'을 가지기 위해 국민을 위해 일한다.
그러나 중간에 '언론'이 끼어들면서 '여론'을 왜곡시켜 버렸다.
즉, 국민을 위해 일하는 정치인을 뽑는 게 아니라, '지역감정' 하나로 무지성으로 뽑아버린다.
따라서 국힘당은 더이상 '국민'을 위해 일 할 필요가 없어지고,
막상 국민을 위해 열심히 일 하는 민주당의 '가치' 또한 퇴색되어 버렸다.
정치인이 '권력'을 쥐기 위해, 때로는 국민의 눈치를 또 때로는 언론사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언론사'의 영향력이 커질 수록, 정치인들은 언론사에 더 휘둘린다.
국힘당과 언론사가 노골적으로 함께 붙어먹는 이유이기도 하다.
(민주당 내 다선의원들이 '언론사'에 휘둘리는 이유 또한 이와 같다. 여론 = 투표결과 = 금배지)
그럼, 우리는 이러한 '정치인의 이기심'을 기본으로 무엇을, 어떤 근거로 선택해야 하나?
참, 어렵다.
그래서 사람들이 독과점으로 수수료 올릴 수 있다 하니까 나랑 대표랑 수수료 안 올리기로 약속했다.. 하는거 보고 미쳤나 싶었음.
규제로 걸어 놓은것도 아니고. 말로 약속 했데;;; 미친; 그 뒤로 수수료 오르고 , 자영업자,소비자 모두 손해 보기시작.
한명숙때 이언주 민주당 입당했었고 ,
국힘 탈당했을때는 이재명이 직접 권유해서 데려왔습니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election/1128688.html
정동영 , 이언주 공통점은 문재인 패거리들하고 거리가 멀다는거죠
왜 보배는 문재인과 척지는 민주당 인사에 대해서는 이렇게 가혹하게 평가하는지 모르겠음
참, 정치라는 게 뭔지...
노 대통령이 검찰에 핍박 받을 때, 두 분만 노 대통령을 지켜줬어요.
문재인 대통령과 유시민 작가.
그리고 노 대통령 그렇게 가셧을 때, 두 분 다 '정계은퇴' 했구요.
민주당이 노 대통령 '탄핵발의' 했고, 나중에 노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자 열린우리당은 노 대통령을 '탈당' 시키고 내쫓았죠.
그리고 열린우리당이 민주당 밑으로 들어가서 합칩니다.
이걸 유일하게 반대했던 사람이 바로, 유시민.
대통령 혼자 당에서 내쫓겨나, 검찰의 온갖 핍박을 홀로 견뎌야 했죠.
이후, 민주당 지지율이 열라 떨어지고 대선후보 마저 없자,
'민주당'이 문재인 대통령을 찾아가서 국민을 위해 '희생'해 달라고 요구합니다.
그래서 대선후보가 되죠.
대통령 당선 후, 문 대통령과 유 작가는 '약속'을 합니다.
문 대통령은 청와대 안에서, 유 작가는 밖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 서로 돕기로.
우린 노 대통령에 대한 추미애 의원의 사과는 기억하지만,
그 외 노 대통령을 탄핵발의하고, 탈당시켜 내쫗고, 합친 열린우리당과 민주당 의원들의 사과는 본 적 없죠.
정치란 게 뭔지 참, 더러운 현실...
민주당 대선 후보 뽑을 때, 정동영과 유시민이 100분 토론에서 열라 맞붙죠.
그때, 정동영은 제대로 한 마디도 반박 못 했어요.
저지른 일이 있으니까.
뭐, 과거는 과거일 뿐....
그치만, 국힘당놈들은 이걸 충분히 '약점' 삼아서 공격할 수 있죠.
특히, '검찰케비넷'이 있으니...
누가 진짜 아군이고, 누가 진짜 적군인가?
알 수 없어요.
다만, 이재명 정부 하에선 잘 해주길 바랄 뿐,
또다시 대통령의 뒷통수 때리지 않길 바랄 뿐....
문재인이 만나지도 않는 패거리를
문재인 패거리라고 몰아가는 이유가 뭐임?
안친하다는 문재인 패거리 누구? 말해봐
그리고 언주는 과거일로 욕먹는거고
언제든 다시 변절가능해서
내가아는 민주당 지지자들은
지금은 하는 행동봐서 응원하지만
마음은 안주는거임
박영선 얘기한건데
대체 무슨 피해의식 있는거임?
언주 본인임?
아니면 갈라치기 선동?
박지원은 대표적인 '내각제파' 입니다.
정동영 또한 노무현 대통령을 '탈당'시키고, 쫓아내서 그렇게 가시게 만든 것에 대한 책임도 있구요.
정치란 바로 앞만 봐선 모릅니다.
물론, 과거에 얽매이기만 해서도 안 되겠지만...
문제는, 그 과거에 했던 짓이 정치인의 '약점'이 되고, '검찰케비넷'으로 이용될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죠.
다만, 이번 이재명 정부에선 대통령의 뒷통수를 치지 않고, 열심히 일해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어찌됐든 이재명대통령을 도와 국가에 이득이 된다면 응원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독과점으로 수수료 올릴 수 있다 하니까 나랑 대표랑 수수료 안 올리기로 약속했다.. 하는거 보고 미쳤나 싶었음.
규제로 걸어 놓은것도 아니고. 말로 약속 했데;;; 미친; 그 뒤로 수수료 오르고 , 자영업자,소비자 모두 손해 보기시작.
제가 딱 한 번 '선거'를 포기한 때가 정동영 때문입니다.
노 대통령의 '탄핵발의'를 민주당이 했고, 열린우리당은 노 대통령을 '탈당' 시키고 당에서 내쫓은 뒤,
민주당 밑으로 열린우리당이 기어 들어가죠.
눈 앞의 '금배지'에만 눈이 돌아갔던 정치인들이, 노 대통령 혼자 검찰의 온갖 핍박을 받도록 만들었죠.
아무리 선거가 최선 아니면 차선, 최악을 피하기 위해 차악을 선택하는 것이라곤 하나
차마, 이런 놈들을 내 손으로 뽑아줄 순 없었습니다.
당시 한나라당 외 유일했던 '전국구정당'을 스스로 뽀개고, 지방정당으로 내려앚았으니
선거 개판되었구요, 압도적 차이로 패배합니다.
(+)
뭐, 과거는 과거이니 앞으로 잘 해주길 바랍니다.
혹시나, 이재명 대통령의 뒷통수를 또다시 때린다면, 그때는 영원히 정치판 아웃입니다.
모르던 역사가 있었네요. 배움 얻어갑니다.
당시 많은 걸 깨달았어요.
정치란 참 '이기적인' 것이구나.
어찌보면 '민주주의 제도' 자체가 그렇게 만들어 졌다.
국민은 자신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정치인을 뽑아주고,
정치인은 권력이라는 '이익'을 가지기 위해 국민을 위해 일한다.
그러나 중간에 '언론'이 끼어들면서 '여론'을 왜곡시켜 버렸다.
즉, 국민을 위해 일하는 정치인을 뽑는 게 아니라, '지역감정' 하나로 무지성으로 뽑아버린다.
따라서 국힘당은 더이상 '국민'을 위해 일 할 필요가 없어지고,
막상 국민을 위해 열심히 일 하는 민주당의 '가치' 또한 퇴색되어 버렸다.
정치인이 '권력'을 쥐기 위해, 때로는 국민의 눈치를 또 때로는 언론사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언론사'의 영향력이 커질 수록, 정치인들은 언론사에 더 휘둘린다.
국힘당과 언론사가 노골적으로 함께 붙어먹는 이유이기도 하다.
(민주당 내 다선의원들이 '언론사'에 휘둘리는 이유 또한 이와 같다. 여론 = 투표결과 = 금배지)
그럼, 우리는 이러한 '정치인의 이기심'을 기본으로 무엇을, 어떤 근거로 선택해야 하나?
참, 어렵다.
늙은이들은 투표하지 말라고 쉴때라고
한놈이 저는 일흔 한살에 장관을 하다니
남은 투표도 하면 안되고 저는 장관을 해도 된다니
누가 좌파 아니랄까봐 ,,,,,,,,더런놈
열심히 해서, 이재명 정부와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치인으로 남았으면 합니다.
딱 이번이 마지막 행보.
이 글은 성지가 된다. 당대표 선거에, 김어준과 조혁당과 손잡고 수박행보 벌이다, 친명찐명 박찬대에 아쉽게 패배. 다음지선,총선 낙마. 정치생명 끝남. 크으 좋다! 빨리 꺼져라!!!!
본인들이 이명박을 뽑아서 노무현이 억울하게 죽은것인데
그것을 남탓을 하는 인간들이 많았고 그 희생량중 하나가 정동영이죠.
그로인해 당에서도 친노에게 밀리면서 정동영계이던 이재명과 더불어 이런저런 부침도 있었고요.
나꼼수때 정치입문한 사람들한테는 동교동계라는 헛소리까지 들으면서 억까당했죠.
생각해보면 이명박을 뽑았거나 그의 집권에 대해 안이하게 생각했던 사람중에
진심으로 반성한 사람은 신해철 말고 본적이 없긴합니다.
남들이 다 한경오 탓하고 정동영을 십자가에 매달고 있을때 신해철만 자신탓이라고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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