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경찰 모두가 그런다는 거 아니라는 걸 믿을게요.
그런데 지금 폐륜아 짓도 하거든요.
아니. 가족이 문제가 없어보이면 인정을 하면 되는데 왜 갑자기 오랜만에 온 가족들한테 "한대 때려."라고 하세요?
이 정도면 거의 경찰관이 위법수사를 하는거 아니세요?
정신침략기술을 쓰셔도 그 스님이 있을거고 스님이 증인으로 나와서 "진찌 그렇게 시켰습니다."라고 할 수도 있는데 어째 폐륜아 짓을 하세요?
당신이 시켜달라는데로 다 살았어요.
그래서 헬스장에 어떤 여자 애가 찾아와서 알려줬네요.
"니 열심히 공부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다 죽었다. 억울해 할 필요 없다."
진짜 토시 하나 안틀리고 그대로 말하고 간 겁니다.
경찰관님 아무래도 조직이 많이 위험하신거 같은데 사실은 그게 FACT였는데 알려지지가 않았던 겁니다.
그런데 얘를 하도 괴롭히니까 지나가는 사람이 "끝까지 다 알려라."했는데 경찰 내부문제가 들통난겁니다.
경찰관님. 제발 체통을 지키세요. 진짜 폐륜아 짓을 하세요.
제가 정신병이 심해서가 아니라 그 스님들한테 "생각을 불어 넣는다."하면 알아요.
심지어 금방 "사촌동생 강간해라" 이러라네요.
이걸 공공기관 사람들이 처음에는 이 사람이 많은 사고를 친 애라고 생각하는데 얘가 1등으로 들어오는데 얘가 안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이런 모습이 전혀 아닌거에요.
전화를 받아도 상냥하고 친절하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안에서 동조(conformity)도 잘되고 문제도 없는데 밖에 이야기 꺼내면 애가 눈이 돌아버리거든요. 그게 바로 저런 이유에요. 공공기관 사람이 그걸 경험하면 "니한테 이렇게 한지 몰랐다. 무슨 마음인지 알겠다."라고 하는 겁니다.
지금 이런걸 시민들이 모르자나요.
안에서 어려운일 다 맞아서 다했어요. 직원 한분이 "어려운 일을 스스로 다 맞아서 하시네요."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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