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만난 여자들님. 너네 지금 이혼당하고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그러지요?
특히 경찰관을 둔 사고친 자녀들 잘 생각해봐라.
"내가 얘 때문에 사귀던 남친이랑도 헤어져야 하나? 얘 완전 폐륜아다."라고 했지?
너네 경찰 아빠 한테가서 "아빠 쟤한테 그랬어?" 라고 물어봐.
너네 경찰 아빠가 얘한테 한 짓이야. 몰랐지?
너네는 뭉쳐서 가는데 얘는 혼자서 걸어다니더지? 이제 뒤집어지면 너네 다 혼자되서 왕따 되고 밥도 혼자 먹어야 하고 대학도 혼자다녀야 하고 그러다가 자살하는거야. 얘는 마지막에 혼자가 되는 연습도 미리했어. 얘는 어릴 때부터 혼자라서 그런게 아무 것도 아니야. 그래서 얘를 지금 이길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경찰 아빠한테 물어봐라. 얘 이렇게 버텨온거다
너네끼리 웃어도 된다. 나는 그런 여자랑 결혼 안한다. 니 남친이 대단하거나 그 남친도 과거가 있는거다.
그 부산경찰청에 경찰대 출신이나 순경 공채 중에서도 욕심이 있는 경정이상 급 간부들 중에 아들 둔 사람한테 물어봐. 그 사고친 청장 따님과 경무관들 따님들과 결혼할건지.^^ 아마 겉으로는 티 안내도 범죄자랑 결혼 안힌다고 할걸?^^ 그게 부산경찰청에서도 내분사태가 벌어지는 이유야. 그러니까 일부 자기가족들이랑 관련 없는 경찰괸들이 얘한테 무리하게 구니까 분명이 안에서 싸움이 났을거다.
PS) 여자들 잘 생각해봐. 서면에서 내가 너네 편 들더지? 그게 너네 마음을 알아서다. 그런데 갑자기 왜 다 박살낼려고 할까요? "한 사람 곧 또 죽는다." 그러면 너네 중에 또 일부는 "얘한테 또 이랬다."라고 하면 또 그 상대방 죽이는거야. 그러면 또 헬스장 이런데 찾아와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억울해 할 필요도 없다."이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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