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죽음의 거리가 완전히 초토화 되었죠?
내일 경찰서에 전화해서 항의전화 하세요.
그 아마 경찰수사진 중에 총괄 책임자가 "다 째려보라고 했을 겁니다." 그 아마 부산청 경무관 일거거든요. 이 사람 밖에서 밥 먹을 때도 눈치보면서 밥 먹게 합니다.
그래서 신고가 다발적으로 들어왔을 겁니다.
오늘 나온 경찰관들 다 퇴직하세요.
증거 없는 짓을 하는데 시민들을 이용해 먹으면 이래돼요.
다음에는 니 딸 몰래 불러내서 니 경찰생활하면서 니가 다른 사람 째려보는거 몰래 보게 한다. 진짜 심장에 비수 꼿혀서 그냥 자동적으로 경찰 옷만 봐도 절레절레 만들게 한다.
그 경찰관들 그렇게 하는 거 모르다가 그 딸이 딱 사고를 쳤는데 이제 그 딸 때문에 그렇게 하는거 알아내서 그 딸이 아빠가 원망스러워서 "저 아빠랑 이혼해라."라고 한 사람이 있다.
열받지? 그냥 생각해보는건데 내가 행안부장관이나 국무총리가 되면 너네 처럼 시민들한테 막대한 피해를 주면서 수사하고 시민들까지 피해보면 경찰관들 진짜 비참하게 죽게한다. 진짜 자녀가 "아빠 내 아빠 때문에 내까지 욕먹는게 짜증나"라고 하게 한다.
진짜 경찰공화국을 생각나게 한다.
진짜 저기 청와대 생각이 이거인거 같다. 검찰이 너무 미워서 그 수사권을 다 경찰한테 이관하는데 마음 속으로는 경찰한테 다 주는 것고 못 믿겠다. 이렇게 생각하는거 같다. 그동안 청와대는 검찰 때문에 경찰개혁은 안한가 같은데 경찰개혁도 해야 한다. 경찰관의 사고방식은 1980년대가 여전한거 같다. 물론 외형적으로는 바꼈겠지. 그거는 문재인이 외형적으로 바꿔서 어쩔 수 없이 바꼈는데 사고방식은 여전하다. 물론 청탁을 안 듣고 그런건 외형적으로 바꼈는데 그 사고방식은 1980년대다. 이 조직문화가 여전한거 같다. 잘 안 바뀌는거 같다. 심지어 갓 들어 온 순경도 이 분위기에 적응 못하고 퇴직한 사람이 꽤 있을거 같다.
내가 이런 글이 나오는 건 직접 너내를 경험해서다. 나는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치밀한 수사를 경험한거다. 그 정도로 대형사고 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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