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정경심, 윤미향 이 세 사람의 경우는 사면이 아니라 재심이 필요합니다.
사면 시키고 끝내면 사법정의를 바로 세우지 못합니다.
재심을 통해서 만약 검찰이 증거조작을 했거나 판사가 정치적인 판단으로 세 사람에게 판결을 내린 것이라면 그들 모두 책임을 지게 해야 맞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런일이 재발하지를 않는 것입니다.
분위기를 보니 대충 사면, 복권되고 넘어갈 것으로 보이는데 그러면 진실과 사법정의는 그대로 매장 돼 버리는 것입니다.
하긴 아직 그 검찰과 그 판사가 자리를 지키고 있으니 제대로 결론을 내주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사법정의를 바로 세운 후에 재심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번 사면이 진실이 덮이는 사면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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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 이대로 감옥에 쳐박혀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이죠?
뒤져
뭔 말인지 모르지?
민주당이여, 민정당이여....ㅋ
그러구서 알바비 받으면 밴드장에게 미안하지 않냐?
걔도 돈 없을 텐데... ㅋㅋ
정치인 사면하는 경우는 없었으니.... 난 이재명 대통령에 선택을 존중합니다... 그리고 조국가족과 윤미향에대해서
어떤 반론이나 진실에 다가가도록 노력하지 않고 수수 방관만 했던 한인간이 짜증날 뿐이죠.... 당분간 대통령.... 민주당 지지율은 빠질겁니다....특히 2030에서는 표가 나게 빠질거에요.... 이제는 대통령 성과와 실력으로 돌파하는거 말고는 ㅠㅠ
이잼통 나라운영하는거보니
걱정안합니다
그는 진짜 이기때문에
당연히 재심도 신청할겁니다
걱정마세요
이런식의 제목 어그로는 오히려
그들에겐 좋은 먹잇감이니다
그들은 본문의 내용은 읽지 않습니다
다음부터 글쓸때는 이런 제목 어그로는 지양해주세요
달갑지 않다의 사전적 의미는
거리낌이나 불만이 있어 마음이 흡족하지 못하다라는 뜻입니다
님이 말하는건 사면과 재심을 따로 떼어놓고 말하는거잖아요
제목만 봐서는 그렇다는겁니다
본문내용은 무슨말씀인지 충분히 알겠지만
제목은 분명 어그로가 맞습니다
저는 제목으로만 지적을 한것이지
본문에 관해서는 코멘트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구요
'글을 많이 안보시나봅니다'
이런건요 쓰지마세요
좀 많이 황당합니다
본문에 이성적인척 글쓰셨지만
저 문구 하나로 님의 인성이 드러나는거에요
사면이 달갑지 않다 -> 사면이 좋지 않다
그에 반해 본문의 내용은 -> 사면으로만 끝내면 안된다 재심도 가야한다
제목과 본문이 완전히 다르니까 제목이 어그로죠
이걸 지적해주는건데 이걸 이해못하시거면
님 말마따나 한글을 잘 모르시나 봅니다
빵에서 시간 죽이고 있을 이유 없죠.
ㅈ같은 판결이니 사면해놓고 재심ㄱㄱㄱ
그런데 시간이 지날 수록 사법부를 믿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재심 한다고 무죄가 나올 것이라고 장담 못합니다.
민주당이 윤미향을 괜히 출당시킨 줄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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