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같은 자랑 아님 !!!!!!*
그 당시 만난 쥴리는 당당하게 잘 걸었었는데, 지금 쥴리는 어그적어그적 연체동물이니 !!!
어렸을 때 한참 룸빵 다니다가, 룸 재미없어서 호텔 한번 가볼까 해서 강남의 모 호텔가서 룸 잡고 선수 불렀슴 !
( 저 당시 같이 노는 친구들 강남 룸가면 마담한테 "오빠들 왜 이제 오셨어요 !" 들었었슴 )
조명발이었는지 나짝 반반한 년 있어서, " 너 나랑 놀자 ! "히고 내 옆에 앉혀서 같이 술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보니 코드가 맞네 !
나 : 오케이 ! 너 나랑 내일까지 놀자 너 내가 묶을께 !
( 묶는다 : 유흥업소에서 접대부랑 계속 놀겠다는 거임 )
선수 : 오빠 ! 좋은데 ...
나 : 담당 불러 .
( 담당 옴 )
담당 : ( 속삭임 )오빠 얘 좀 비싼데 !
나 : 얼만데 !
담당 : ...요 !
너 : 그래 ! 현금 없는데 송금 해줄까 ?
담당 : 네 !
......
이후로 다들 아시겠지만 떡 많이 만들었습니다 !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거는 스킬이겠지요 !
밝을 때 보니 " 속지말자 조명발 ! " 의 아주 오래된 격언을 잊었더만요 ! ㅎㅎㅎ
떡 스킬은 고만고만한데, 오랄 잘하더만요 !
입으로 받아서 삼키던데요 !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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