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기 절에서 심각한 짓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제 생각을 뜯어낸다는 거는 알죠.
그런데 예전에 기자 한명이 짓굿은 질문을 했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대답을 하는데 "기자가 잘하네."라고 그냥 웃었습니다.
그런데 절에 대통령께서 "ㅇㅇ씨~~~"라고 갑자기 부릅니다.
그런데 연이어 "시발년아"라고 합니다.
그런데 씨발년아 라고 한게 대통령이 아니고 다른 사람이었습니다. 이 사람은 잡혀가겠죠.
만약 제가 병이 심하면 "대통령이 절에서 저한테 씨발년아."를 했다 라고 했겠죠?
두 사람 목소리가 달랐습니다. 첫번째는 대통령 목소리고, 씨발년아는 다른 사람입니다.
지금 제가 환청이 들린다고 할 수 있죠?
예전에 시티헌터인가? 관찰티비에서 무속인이 생년월일시를 넣고 기도를 하고 무속인이 "이제 말해보세요."라고 하니 한 사람이 마이크를 들고 말하고 다른 방에 실험자가 환청이 들리는 실험을 했거든요. 그걸 제가 기억을 하고 있었던 겁니다.
그런거 몰랐으면 저 지금 정신병원 들어가 있습니다.
배운 애가 호기심이 많아서 그런 점만 보면 안 속습니다. 그러니까 배운애를 정신병자 만들려고 하는거죠.
그럴 때 마다 저는 사실과 FACT만 말해서 정공법을 택합니다.
대통령이 진짜 절에 귀접거는 스님도 다 있는데 "시발년아"하면 진짜 나라 망합니다.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 비난합니다.
결론은 대통령은 "ㅇㅇ씨"라고만 했고 "씨발년아"는 다른 사람이 했습니다. 목소리가 다른 사람이었습니다.
씨발년아 한 사람은 잡혀가겠네요.
얘는 지금 부정을 세상에 알리는 겁니다.
대통령이 그 정도 인격이 없는 분은 아니세요. 제가 바본줄 아는 가봅니다.
나는 저 대통령께서 예전에 형수한테 "씨발년아"한거 저 마음 이해합니다. 이재명이 위로 올라가려고 아무런 부탁도 들어주지 않는데 형이 문제를 일으킨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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