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두려운게 없어요. 이거는 명백한 범죄구요. 대통령이 니 잡겠다고 협박을 해도 끄떡도 안해요.
경찰관이 애를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뜨리고 애가 신경증으로 수 년째 치료받던 애를 조현병 진단을 받게 하고 그리고 중간에 무리한 수사를 해서 조현병 약을 쎄게 지어먹게 하고 이게 장난 같으신가보네요.
이 정도면 거의 대통령 자녀와 연관된 사건이 있겠네요.
저는 언론에 나외도 좋습니다. 선진국인 대한민국에서 이런 비인권적인 만행이 드러나서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을 비난 하는 것도 좋아요.
저는 처음부터 면접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 만든 거를 전 세계에 알리는 게 목적이었네요.
미국AP통신, 영국BBC, 한국MBC, 일본NHK, 독일ZDF에서 대한민국의 이 사건이 널리 보도되기를 바랍니다.
얘는 원래 스케일이 진짜 큰 사람인가 봅니다. 어떻게든 성공하든 실패하든 언론에 꼭 한번 나올 사람이었나 봅니다.
아무리 대통령을 존경해도 대통령이 대통령 다운 모습을 못 보이면 비난합니다.
그래 맞다. 이런 애를 사기업에서 뽑겠니? 회사가 비리저지르면 우리회사 다 망하게 할께 뻔하다 하지. 안 뽑는이유다. 그런데 이런 정신이 국가기관 면접 청렴도에서는 1등하는거다.
저는 이렇게 하면 대통령 보다 대단하다는 과대망상을 절대로 가지지 않아요. 사과를 해도 망정 협박을 하고 있으니까요. 나라에 큰 상징이 있는 사건인데 이걸 어떻게 그냥 넘어가냐요. 대통령이 잘못하면 그러는 겁니다.
아마 진짜 순수하고 착한 애가 이런 충격적인 생각을 했을 겁니다.
"어? 경찰관들 원래 이러나? 내 면접기회 이제 영원히 없는데. 나는 조현병이 걸렸는데 경찰관들 그냥 가네? 아... 좋다. 나는 이거 세상에 다 알린다. 이거는 진짜 안되고 내가 교도소를 가도 좋으니까 이거 세상에 다 알린다."
이런 바른 애한테 이런 사고방식을 갖게 한 자체가 엄청난 범죄다.
운명가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이 사람은 어두운 과거를 다 드러내고 밝은 곳에서 사람들과 같이 웃으면서 소탈한 사람입니다. 많은 사람이 행복하고 웃게 만드는 걸 즐거워합니다. 이런 사람은 진짜 바른 사람한테 하는 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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