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관련 영장을 일부러 너덜너덜 구멍숭숭 쓰레기로 만들어 청구하기.
건진 돈다발 띠지 분실했다고 주장하는 남부지검에서 건진 관련 영장을 두 번 치고
법원이 두 번 다 기각 때린것을 관련하여 온갖 쌍욕의 십자포화를 맞었던 법원 관계자들이
다소 답답해 한다는 전언.
이유인즉, 청구한 영장 자체가 그야말로 내 줄 수 없는 수준의 소위 넝마였다는 것.
요약하면 이미 기각을 강제한 엉터리 영장 청구가 아니었나 하는 추측을 하는 일부 전문가들도 있음.
그럼 이 추측과 가정을 뒷바침할만한 뭔가가 있나?
바로 어이없는 검찰의 건진 돈다발 띠지 실종.
해명이랍시고 내놓은게 직원이 분실!! 이른바 증거인멸!
이건 범죄.
관련자들은 감찰이 아닌 수사 대상에 올리고 빠르게 관련 신상 확보하고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
차단하기 위해 구속이 시급해 보임.
국헌 문란이란 바로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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