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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6721219
춘추관장을 맡았던 권혁기 의전비서관은 절치부심, 이번엔 제대로 준비하자 싶어 아예 '격에 맞는' 네임펜을 자체 제작하기로 했다. 즉, 나무를 깎고 파서 펜대를 만들고 그 안에 네임펜심을 박아넣은 것이다. 그리고 펜 상부엔 봉황, 양끝엔 태극기를 새겨넣고 서명시 박스를 열 것을 고려해서 나무 박스, 그 안에 태극문양과 봉황을 다시 그려넣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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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가 나라를 구했군요.
반면에
햐 그 개색만 생각하면
욕이 자동으로.
준비가 나라를 구했군요.
반면에
햐 그 개색만 생각하면
욕이 자동으로.
한정판으로라도 좀 팔아주라~~~
당신들은 대한민국을 대표할만한 사람들입니다. !!
28% 상한가 침.
전 시계필요없고 만년필로 갈아탓습니다...냉큼 상품으로 만들어주시죠!!
싸인하는덴 네임펜만한게 없지
허구헌날 술이나 퍼먹고 어디 시정잡배 건달 깡패짓에 골병들던 대한민국.
지금이라도 위대한 국민들과 이재명대통령이 진심.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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