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힘든 이유는 제가 사고쳐서가 아니라 상대방이 사망해서 입니다.
사실 부산브니엘 예술고등학교 사망사건과 관련해서 정신침략기술을 쓰는 사람이 그 뛰어내린 여고생 한명이 니랑 만났다 라고 했거든요.
저기 정신침략기술을 쓰는 사람이 한 명이 사망했다 하길래 저도 궁금해서 PD수첩을 보고 자세한 내막을 알아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그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었어요.
그런데 아마 부산지검에서 한 사람이 마이크로 죽었다고 알렸거든요. 그런데 여기에는 지금 문재인 대통령도 있습니다.
지금 나라 다 망하게 하는 짓은 하지 않겠죠? 사실대로 알리는 것일거거든요.
그런데 저는 그 여자를 한번 만난거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뭐냐면 이 여자애가 그 이후로 문제를 일으키거나 기획고소를 했거나 하면 죽어요.
지금 저랑 관련된건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해운대 경찰서 경찰관 한명도 관련이 없다고 했거든요.(PD수첩)
그런데 그 여고생이 죽은 날 새벽 3시부터 저는 잠 한숨도 못 잤습니다. 진짜 새벽 5시까기 목숨 끊기는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아무래도 사건사고가 발생한거 같다. 했는데 찾아보니까 새벽 1시 30분 경에 여고생 3명 뛰어내렸다라는 기사가 났더라구요. 그러니까 저는 이유를 못 찾지만 아무래도 이것과 관련이 있겠구나 추측하는거죠.
그러면 지금 경찰관은 그 당시에 그 여고생신원을 확인하면서 얘랑 관련됐는지 그 신원을 확인하는 절차를 거쳤네요. 이거는 제 추측입니다. 그리고 바로 얘한테 정신침략기술을 썼네요.
그런데 부산지검에서 알렸습니다. 그러나 저는 한번 만난거 밖에 없죠.
문재인 대통령님. 대통령이시자나요. 학생들 죽은 걸로는 장난치지 않겠죠? 진짜 이거는 패륜아에요. 사실을 알렸다고 생각할게요.
진짜 이거는 패륜아에요. 아무리 심해도 장난칠게 있고 아닌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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