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의원은 "딸이 둘 있는데 아직 둘 다 결혼 안 했다"며 "딸을, 여성들을 잘 감싸주고 책임감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민주당으로 데려오고 싶은 여당 의원 딱 한 명을 꼽는다면 누구냐"는 질문에도 "이준석"이라고 했다. 이에 진행자가 "여당 의원이다"라며 이 의원이 야당 소속임을 확인하자 "그럼 윤상현 의원"이라고 정정했다.
정 의원은 "윤 의원은 저하고 친구이기도 하고 국민의힘에서 가장 온건하고 합리적으로 중도 외연 확장에 큰 역할을 할 사람"이라며 윤상현 의원이 민주당에 온다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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