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면 임기끝날뗀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26860
교통지옥 된 서부간선도로… 시민 불만 폭발, 吳시장 살해 협박 글도
입력2025.09.03. 오전 12:47
기사원문
정체를 줄이려면 대체 도로를 미리 확보해야 하는데 2021년 서부간선도로 지하에 만든 ‘서부간선지하도로’가 그 역할을 못 하고 있다.
천장이 낮아 소형차만 다닐 수 있는 데다 10.3㎞ 길이 지하도로 중간에 출구도 없다. 가산디지털단지 등을 오가는 물류 차량은 꽉 막힌 지상 구간을 이용해야 한다. 민자 도로라 통행료도 2800원 내야 한다. 이 때문에 “일반 도로화 사업이 민자 업체 배만 불린다”는 말이 나온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부간선도로 인근에 서울광명고속도로를 짓고 있어 교통량이 충분히 분산될 것이라고 봤다”고 했다. 그러나 서울광명고속도로는 공사가 지연되며 개통이 2024년에서 2027년으로 연기됐다.
결국 서울시가 한발 물러섰다. 지난달 28일 “이미 시작한 오목교 구간의 공사는 최대한 빨리 마무리하고 나머지 구간은 교통 흐름을 분석한 뒤 공사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내부에선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하는 것 아니냐” “서울광명고속도로 개통 시점에 맞춰 다시 일정을 잡아야 한다”는 말도 나오고 있다.
https://wemakenews.co.kr/news/view.php?no=22680
'정체 유발해 유료도로로 밀어 넣는다' 서부간선도로 신호등 설치 음모론 확산
- 류근원기자
- 입력 2025.08.3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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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남권 핵심 축인 서부간선도로가 ‘일반도로화(평면화)’ 공사가 본격화하면서 출퇴근 정체가 가중됐다는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비리가 조금이라도 발견되면 엄벌에 처하는 법을 만들어라
그래야 오세훈이나 강릉시장 같은 인간들이 안나오지
떡고물이 얼마나 떨어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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