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걸 듣고 문제가 없다고 느끼면 지능을 검사해 봐야지.
알지도 못하면서 떠들면 개돼지야.
근데 저도 몰라.
그러면서 여럿 강간한 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야? 사소한 거 아냐?
강간만 아니면 성추행은 괜찮다는 거냐.
글고 사소하고 안하고를 왜 최강욱이가 결정하지?
쓰니 당신 딸래미 데려와바, 내가 성추행도 괜찮겠어? 사소하잖아.
조국을 감옥에 보내놓고 이런 하찮은 걸로 싸워?
아니 시바 조국당 당원들이 감옥에 보냈나? 아님 조국이 나라와 당을 위해 무슨 의거라도 하다 깜빵 갔어? 창당도 하기 전 자기 개인 문제로 간 거잖아. 완전제명하고 내치지 않은 것도 당원들에게 감사해야지 왜 당원들이 책임져야 할 것처럼 나무라지?
시비 걸어서 사람 묻어버리는 거죠
시비 걸어서 사람 묻어버리는 거죠
성인지 감수성 미달 한남충 프레임 씌워서
사회적 매장시켜 응징하려 함.
사회적 입지가 있는 연령층 남성들은 이게 무서워서
가급적 여성들 비위에 맞추느라 '서윗남'소리나 듣고,
이걸 보는 2대남들은 자신들에게 대하는 태도와 다른
중년 남성층에 반감이 생기고 여성, 중년남성을 혐오하게되고...
처남 이야기는 그런 비극적인 상황도 아니지 않느냐라는 비교대상 즉 잘 해야 한다는게 결과
이쪽에 정상인들이 많아서 그런듯.
- 문제가 있었다면... 문제가 있는 사람을 강하게 쳐내는 결단은 있어야 했음...
- 조국도 도의적 책임을 느끼는 계기가 되면 좋겠음.. (그걸로 끝)
- 최강욱 발언에.. 전혀 문제 없어보임... (그걸로 끝)
=개짖거리 한 미친노인네는 평생 반성하며 살도록 보배에 얼굴걸고 내용좀 올려주면 좋겠음..
좋은 사과가 있으면 기스 내서 썩게 만들어 버리기…
할말은 없는겁니다.
조심해야하는게 학폭을 예로.. 상처라는 것은 피해자 기준으로 봐야지.. 가해자 기준으로 해석하면 안됩니다.
가해자들이야.. 그게 무슨 상처야.. 나는 그런 의도가 없었어 하겠지만
사과하면서도 이만큼 사과하면 됬잖아.. 하는데
이런건 가해자가 피해자의 상처를 선넘어서 재단하는거고 사과의 정도도 선넘어 재단하는겁니다.
지금 이런 녹취로 최강욱 괜찮다고 여론 몰면 결국엔
강미정이 이상한 사람이다라고 몰아가야 끝나는 결론이되죠
이미 내용을 떠나서 우리가 한배로 생각하지만 그래도 법적으론 엄연히 다른 당인데.. 함부로 가서
말을 한 것과 당사자가 아님에도 함부로 사건에 대해서 재단을 한건.. 실수한건 맞습니다.
그래도 개인적으론 최강욱의 능력은 필요합니다. 현 내란 사태를 종식 시키기 위해서는요.
이건으로 너무 잠수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피해자의 눈물이 증거이고, 시선으로 강간하면 강간이고,
공기로 임신할 수 있다는 뭐 그런 거 말씀인가요?
그럴 권한은 누구에게도 없습니다.
선넘는 행위를 안하려면 이건 필히 지켜야할 선이죠. 이해가 안가시면 그냥 가시면 됩니다.
좀더 큰것을 생각했어야 한다는 이야기 같은데...
이런게 문제면 암말말고 입을 다물고 있으란 거지...
개인적으로 최강욱 좋아합니다
조금만 조심해주면 더 좋겠네요
강력징계하라는 사람들을 자꾸 징계하고 폭행하고 하니깐
일이 커지는거지
조국혁신당 내부 문제가 얼마나 막장이었으면 민주당 최강욱한테 도움되는 말 대답 받으려고 애썼는지 이해가 안감
최강욱이 쓴소리한다고 들을 조국혁신당 사람들인가? ㅋㅋ
주변에 검사 변호사 판사 온통 기득권들인데 내란학과 나와서도 꿋꿋하게 진보노선걸은 보기드문 정치인다
말을 재밌게 하고 강하게 하는 스타일이라 그런건데 못묻어서 난리네 정말
그 누구라도 최강욱 만큼만 하라고해라
조국과 함께하는것도 하나의 의리지
조국과 동행하면 욕먹는거 몰라서 그러냐 ㅅㅂ
열린민주당 당원들은 열린당이라 했지 열민당이라고 안했다
존만한 손꾸락 새끼야
알지도 못하면서 떠들면 개돼지야.
근데 저도 몰라.
그러면서 여럿 강간한 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야? 사소한 거 아냐?
강간만 아니면 성추행은 괜찮다는 거냐.
글고 사소하고 안하고를 왜 최강욱이가 결정하지?
쓰니 당신 딸래미 데려와바, 내가 성추행도 괜찮겠어? 사소하잖아.
조국을 감옥에 보내놓고 이런 하찮은 걸로 싸워?
아니 시바 조국당 당원들이 감옥에 보냈나? 아님 조국이 나라와 당을 위해 무슨 의거라도 하다 깜빵 갔어? 창당도 하기 전 자기 개인 문제로 간 거잖아. 완전제명하고 내치지 않은 것도 당원들에게 감사해야지 왜 당원들이 책임져야 할 것처럼 나무라지?
어질어질하다
대화내용에서 2차가해를 전혀 느끼지 못하겠다.
그날 회식에 음주에 노래방가는 행동들부터 납득 안되어서, 가/피 떠나 그자리 인원들 모두가 정상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 정말 조국보다 더 중요한 것이 없는 것인가? 강간 정도 아닌 이상 당내 성비위 사건은 없는 셈 치고 넘겨야 할만큼 가벼운 일이 맞나?
최강욱은 똥오줌 못가리는 유치원생 같다는 생각임. 문재인 정권 때 민정수석실에 있던 사람들과의 친분에 매몰되어 공적 책임에 대한 인식, 사안에 대한 사리분별을 못하는 사람 같음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