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여당이 3대(내란·김건희·순직 해병) 특검법 수정안에 합의한 이유는
정부조직법 개편에 야당의 협조를 얻기 위한 고육책이라는 해석에 대해 "몰랐고,
실제로 그렇게 하길 바라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정부 조직 개편과 내란의 진실을 규명하는 것과 어떻게 맞바꾸냐는 게
제 생각"이라며 "내란의 진실을 규명해서 철저하게 진실 진상을 규명하고 상응하는 책임을
물어서 다시는 못 하게 이런 거 꿈도 못 끄게 만드는 거는 아주 민주공화국의 본질적인 가치 아닌가.
그걸 어떻게 맞바꾸나. 그런 건 타협이 아니다. 저는 그런 걸 원하지 않는다"고 했다.







































10번 도둑질한 아이에게 앞으론
5번만 도둑질 하라고 하는게
어른이 할수 있는 타협이냐?
김병기 생각이 이리 어리석을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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