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밥집이 맛있어서 절대로 어디라고는 말 안한다.
외국인이 밥을 먹는데 처음에는 편안하게 먹는다. 그런데 하나가 뽀록나더만 갑자가 얼굴이 벌게진다.
그런데 그 때부터 뇌해킹을 당하는거 같다. 백색 얼굴에 얼굴이 벌게지면 그게 다 드러나죠.
밥을 먹어도 어떤 기분인지도 모르고 먹게되고 막 밥도 꾸역꾸역먹게 되죠.
그게 어떤 기분인지 알려드릴까요? 경찰관이 지금 용의자를 잡아야 하는데 밥을 먹는데 용의자 추적하는데 갑자기 놓친기분이다. 그래서 정신병이 드는 기분이 드는거다.
저는 그거 다 버텼습니다. 미성년자 400명을 하려면 그 정도 용기는 있어야죠.
하나 알려드리면 니 집안에 사람 한명 죽이고 그런 짓 하고 있는거다. 그래서 얘가 다 버티는거다. 2016년도에 애 큰 맘 먹게 해버려서 끄떡도 안하는거다.
애 면접 떨어뜨리고 정신병 만들어 놓고 저렇게 하고 있어도 끄떡도 안하는 겁니다.
경찰관이 어디 가만히 놔두겠나요?
그 미국인 버틴다고 고생했습니다.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모르죠?
저는 그 집이 맛있기 때문에 가는거지 맛 변하면 그날 부터 안가는 겁니다. 갑자기 안가면 맛 없어진겁니다.
나는 그 집이 맛있으면 그 식당에 일하는 사람이 문제가 있으면 그 사람을 오히려 짜르게 한다.
얘는 장인정신이 있어서 장사를 해도 돗대기 장사 안한다. 경찰 부탁들어주면 장사 다 망한다.
그래서 얘는 장사가 어디가 잘되는지 알지요.
아마 수사관 자녀들 진짜 괴롭힘 당할겁니다. 그 경찰과은 아직도 지가 잘못이 없는지 알거든요. 갑자기 아들 딸 괴롭힘 당해서 자녀 잃으면 그 방법이 아주 잘못됐다 판단할겁니다.
경찰관들 앞으로 정신적 상해입히면 최소 징역 5년 살게합니다. 집행유예 없습니다. 경찰관들 수사 중에 애 정신병 약 쯤 먹는거 쯤은 아무것도 아니겠지 하면 죽습니다. 저는 무조건 그렇게 하게 합니다. 경찰권력이 비대해지기 때문에 그렇게 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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