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전직 대통령 윤석열을 비판하는 내용의 미술 작품을 내걸었다는 이유로
전시실이 폐쇄됐다.
또,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그림이 정치적이라는 이유로
철거를 요청을 받는 등 '정치 점열' 논란이 잇따르고 있다.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의 우수기획전시사업으로
지난 2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중구 봉산문화회관에서
'내일을 여는 미술 : 대구, 미술, 시대정신에 대답하라'는 주제로
특별기획전시를 진행 중이었으나
이중 홍성담 작가의 작품 3점이 논란이 됐다.
'동학의국'은 의료대란을 풍자한 작품으로, 수술대에 오른 남성의 손바닥에
'왕(王)'자가 적혀 있고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작품 하단에는 "아래 괴수와 무뢰배놈들이 역병을 여기저기 옮기고 있으니
절대주의할사!"라고 적었다.
똥광 패에 윤석열의 얼굴과 닭 머리가 합쳐진 모습이 그려져 있다. 팔광 패의 달 그림에 이승만의 얼굴이 있고 그 아래에는 태극기와 성조기, 일장기를 지고 있는 남자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역시 대구답다









































이미 개인의 망상 수준이 아님.
집단 신념화 되어 있음.
일 본 의 특 구
철 조 망 이 답 이 다
일 본 의 특 구
철 조 망 이 답 이 다
이미 개인의 망상 수준이 아님.
집단 신념화 되어 있음.
댓글부대 전원 손모가지 자르고 수사 받는거 찬성하지?
간송 미술관이 왜 대구에 있어야 하는지 난 잘 모르겠다.
곪을대로 곪아서 자체적으로 혁명이 일어나지 않는한 안바뀔거니까
밥상머리 교육받은대로 생활하다가 사회에 나와보면 도태될것이고 그러다가 무너지면 밥상머리교육자를 탓하고 개혁되는 시기가 와야지 강제로 주변에서 뭐라하면 더 똘똘뭉치지 교육으로 해결될 성질이 아니야 몇십년이 걸리겠지
왜 전국민이 지들을 욕하는지
지금 일본애들이 교육받던거랑 틀리게 세계에서 욕먹는거보고 멘탈터지는거보면
2찍들도 정말 나중에 멘탈터지는거임
여기서 댓글로 먹고 사는애들은 신념도 없고 그저 라면값이라도 버는 애들이니
침뱉고 버리세요
신념이 있다면 재난지원금받았겠어요 ㅋ
그냥 800원짜리 육계장이냐 1200 원짜리 신라면이냐 고민하는 애들인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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