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기~ 100키로 짜리 수바우키 회랑(폭이 좁고 긴 통로)을 러시아/ 벨라루스 동맹군에 먹히면 발트 3국(리투아니아,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이 고립되어 점령 당할수 있고 얼지 않는 항구를 확보해 해상 장악력까지 러시아에 내주게 됨..
러시아와 벨라루스는 근처서 연합 군사훈련을 계속 하고 있고
우크라이나 전쟁초기 때와 마찬가지로 훈련 핑계로 전쟁물자 투입해서 언제든 침범 할수 있는데 리투아니아는 사실상 러시아에 대항할만한 군사력이 없어 나토 동맹인 독일군이 지킨다고 하고 기갑전력이 저자리로 계속 투입되고 있음.
최근 지속적인 러시아 드론이 나토 동맹국 영토를 침범해 관광하고 있어 나토는 러시아 항공기를 요격하겠다 공언했고 러시아는 만약, 자국 항공기가 요격 당하면 전쟁으로 간주 하겠다 하여 현지 분위가가 굉장히 살벌하고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라 함.
2차대전 이후 요즘 분위기 보면 언제라도 세계대전 일어날것 같은 느낌. 영원할줄 알았던 우방 트럼프의 미국도 이상하고 얼마전 생각지도 못했던 윤석렬 내란까지.. 세상이 미쳐 돌아 가는것 같아요 ㅠㅠ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