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다혜씨가 그러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저 문다혜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부산경찰관들 욕 많이 먹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안 나오겠습니다."
물어보세요.^^
너네 왜 그래되냐면요. 계속 여자들이 70을 짜고 치고 나오는 사건인데 얘는 잘못을 하는 것도 없고 많이 해봤자 30을 잘못했는데 계속 결과가 잘못했다 해서 그러는거다. 이제는 그 30도 잘못하는 것도 없는데도 결과가 잘못됐다 하는거다.
내 솔직히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예로들어서 비동의강간죄에 그렇게 부정하고 안된다고 하는데 이유를 알겠더라. 진짜 이것만은 진짜 인정한다. 왠지 아나? 여자들이 대가리를 쓴다. 내 솔직히 문재인의 미투정책은 실패했다 본다. 진짜 이게 여성가족부의 탁상행정이었다고 본다. 솔직히 그 윤석열 검사의 여성가족부 없애는거는 이해했다. 왜냐면 진짜 여자들 설령 피해자로 들어와도 뭔가 섬뜩한 느낌이 들 정도가 된다. 이걸 나도 경험했다.
지금 계속 그런 사건이 벌어진다.^^
너네 경무관 딸이나 청장 딸도 사실 70을 잘못했을 수도 있다. 이미 짜고치고 나온 사건인거다.
솔직히 나도 "우리 딸은 아무것도 모르는 천사 같은 아이다."이 말에 의심할 줄 몰랐다. 진짜 경험이 많아지면 저 말 한마디에도 의심하게 된다. 그런데 그것조차 아닌걸로 밝혀진다. 그러니까 너네 경찰 딸래미는 사고치다가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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