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힘든 이유가 솔직히 말하면 너네가 죽어서다. 그러나, 너네가 죽는 이유는 다른 이유다. 나랑 관련된 것이 아니다.
오늘 누군가가 한 사람 죽었다고 언론에 나왔다. 그런데 인생을 걸고 100%자신하지만 그 분을 취재한 기자가 내한테 왔다. 나는 특이한 사람은 얼굴을 보고 절대로 안 까먹는다. 그 잠시 3초 지나가는 사이에 얼굴을 기억하는데 안 까먹은거다.
과대망상이 아니라 나는 지금 그 연예인을 취재한 기자를 바로 여기다가 올려서 "저 기자한테 물어보세요."하면 내가 누군지 바로 들통이 난다. 세상이 생각보다 좁다.
인생을 건다. 지금 여기에 그 연예인분 취재한 기자 여기다가 사진 올려놓고 "저 기자한테 물어보시면 됩니다."라고 하면 된다.
그 지나가는 데 판단하는데 겨우 3초인데 너무 특이해서 기억하는거다.
오늘 어디선가 기자들 불어냈을거다.
그러니까 분명히 말하는데 얘 정신병자 취급해서 해결이 안된다고 분명히 말합니다.
아마 이게 경찰청 혼자서 뭔가 불러내고 그러는데는 한계가 있을겁니다. 더 위에서 그렇게 할 겁니다.
그 판단하는 시간이 3초라서 너네 짜고친거 솔직히 다 아는데.....^^
혹시 내가 서면에서 하도 정신병자 취급하길래 "내가 누가 내한테 진짜 진심이었는지 진짜 이 정신병자 취급당했을 때 고르고 있었다."이 말이 진짜 진심이었는데.
왜냐면 그 수사방식이 그렇게 모든 편을 들면 결국 다 박살난다고 직감했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절대로 여자 편들지마라고 주장 하는 사람이있다.
그 여기자가 취재하는 사진 바로 여기에 올리면 내가 바로 들통난다. 그래서 그냥 사진 올리는 거 포기했다.
그래서 정신과 교수를 병신 취급하면 안되는거다. 솔직히 그 분이 조현병만 30년을 연구하고 조현병 세계 논문 인용율 전 세계 1위다. 이런 석학을 병신으로 만들려고 하자나요.
그러면 이래되네... 분명히 얘한테 주어지는 자극이 존재한다. 그러나 교수는 비현실적인 생각이라 한다. 그러나 나는 그걸 그냥 넘기기 않는다. 그래서 결국 교수를 믿게했다. 그러면 나는 그 기자를 여기에 올린다. 결국 들통난다. 그러면 나의 주장이 결국 맞았다.
작업을 더럽게 치고 있네.^^ 그걸 내하나 정신병자 취급하면 해결되나?
그러면 저 여기자를 설득해서 병원에 가면 사실이 되겠네?
요즘 내가 힘든 이유는 너네가 죽어서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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