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손님이랑 대화를 하다가 그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노땅 지휘관들이 일으키려는 내전을
MZ세대 용사들의 현명함으로 막게 되었다.
그 순간 그들의 판단이 나라를 살렸다'라는 주장입니다.
민간인인 우리 아재들은 찬성을 하건 반대를 하건
굳이 앞에 나서지 않으면 총맞을 일은 없습니다.
그러나 국회 현장에 있던 젊은 용사들은
'총살을 당할 각오로 판단을 해야' 했습니다.
그들이 나라를 살린 군인이 맞을 겁니다.
단순히 MZ 세대를 욕하기 보다는
그 젊은이들의 결단에 존경을 표하는 것이 맞을것 같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멍청한 MZ 였다면
누군가 방아쇠를 당겼을 것이고 사태는 내란으로 치닫았을 겁니다.





































상부지시로 현장출동했어도
현장상황은 현장에 있던 개개인 판단일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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