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에 따라 전술과 전략을 달리 하는
유능하고 냉정한 감독을 바란다.
경기 초반 마치 우리가 브라질급 스타 축구팀인양 으스대는 모습이 보였다.
2골 먹힌 후 모습은 호랑이에서 고양이가 된 것도 아니고
그냥 비에 젖은 습자지에 그려진 쥐새끼꼴이었다.
4골째 먹히고 나선
뒷골목에서 밥그릇 들고 구걸하는 것 같아서 정말 가슴이 터질 것 같더라.
어느넘 하나 브라질의 포식자처럼 구는 축구스타일에 대해
터프하게 옐로우카드 이하의 강렬한 몸부닥침을 보이지도 못했다.
즉, 개박살 나고 있어도
분노할줄도 모르는 대표팀과 감독이란 것.
내가 몇년 전에 차라리 일본 지도자들을 데리고 와서
넘들의 노하우를 빼먹자 - 라고 했는데
다들 비웃었다 . . .
이제 정말 왜넘이 좋아서가 아니라
일본출신 지도자들을 모셔와서
그들의 훈련과 경기운영 방식 노하우를 배울 때까 왔다.
창피하면 잘 하던가.






































라인업부터 싹 다 바뀔거니까요.
이T석이랑 5-4-1은 포기한 축구죠.
홍명보 안바뀌면 그냥 이꼴보고 사는거구요
라인업부터 싹 다 바뀔거니까요.
이T석이랑 5-4-1은 포기한 축구죠.
홍명보 안바뀌면 그냥 이꼴보고 사는거구요
진진한게 없음
ㅎㅁㅂ 을 감독 시킬때
그 전술 인솔력을 보고 뽑았을까?
걍 짬짬이 지들끼리ㅈ고스톱
ㅅㅍ 국대않보게됨
보다가 내 기분만 조짐
엘레베이터를 선배 먼저타고 나이어린사람은 늦게 타야 한답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알수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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