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대기업 사칭 ‘로맨스 스캠’ 조직 83명 무더기 적발
캄보디아에서 딥페이크를 이용한 ‘로맨스 스캠’(연애 빙자 사기) 등으로 120억 원가량을 가로챈 범죄조직 등 83명이 무더기로 입건
총책 김모 씨(34)가 이끈 A조직
또 다른 총책 강모 씨(31)가 운영한 B 조직
또 다른 C조직 총책 최모 씨(25)
두 조직의 실질적 배후는 중국계로 파악
캄보디아서 실종 후 발견된 20대女, 알고보니 유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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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를 기반으로
보이스피싱.장기적출
밀매까지도 하지않았을지
의심해봐야하는 대목아닐까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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