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안해본 사람들은 공무원 월 300 버는건 껌이라고들 하는데 직접 공무원 되서 300 벌어보면 이거 내가 미친소리 한거였구나 너무 힘들다 곡소리 바로 나와요 사실 200도 누가 기본 아니냐 해도 직접 해보면 곡소리 나오죠 말로는 뭔들 못합니까 철 없는 소리들이지 현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쉽게 하는 말 중 하나예요.
밖에서 보기엔 “공무원이니까 안정적이고 월 300은 껌이겠지” 하지만, 막상 해보면 책임감·민원 스트레스·상사 눈치·잡무 폭탄까지,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죠.
게다가 근속 몇 년 돼야 300 찍는 구조고, 초반엔 세금·공제 다 떼고 나면 실수령 200 중반도 안 남는 경우 많아요. 그걸로 생활비·교통비·식비 쓰면 남는 게 거의 없고요.
결국 사회생활 안 해본 사람들은 “돈만 보이고 노동의 강도나 구조”를 몰라서 그런 소리를 하는 거죠. 직접 해본 사람만이 “아, 이게 쉬운 일이 아니구나” 절실히 느끼게 되는 부분이에요.






































IMF이후 정리해고니 구조정이니 하면서 다 짤릴때,공무원은 철밥통 이다 하면서 갑자기 열풍이 불었죠.공무원 연금이 많이 주고 좋다는니..실상도 모르면서..박봉,민원스트레스..
장점은 신분보장.정년보장.이거죠
힘든 것은 민원 보다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당시 공무원의 사명감 같은 것을 가지고 있었는데 동료들은 그런게 전혀 없더군요. 그냥 철밥통 회사원이었습니다. 게다가 출퇴근 시간을 늘려 찍고 시간외 수당을 챙기는 것을 보고.. 퇴사했습니다. 역겨워서 더 있지를 못하겠더군요.
이후 중소기업을 다녔는데 당연히 업무강도는 공무원 보다 더 심하고 급여나 복지, 사회적 신분보장도 공무원에 못 미쳤죠.
회사 다녀봐...
IMF이후 정리해고니 구조정이니 하면서 다 짤릴때,공무원은 철밥통 이다 하면서 갑자기 열풍이 불었죠.공무원 연금이 많이 주고 좋다는니..실상도 모르면서..박봉,민원스트레스..
장점은 신분보장.정년보장.이거죠
근데 외환위기 때 대기업·은행까지 줄도산 나면서, 그때부터 사람들 인식이 바뀌었어요.
“공무원은 안 짤린다”, “연금 있다”, 이 두 문장이 신화처럼 굳어진 거죠.
하지만 막상 들어가 보면 현실은 다르죠.
월급은 연차 쌓여야 조금씩 오르고,
민원인은 감정노동 수준으로 스트레스 주고,
인사이동이나 윗선 눈치 때문에 정치적으로 휘둘리는 일도 많아요.
말씀처럼 남는 건 결국 신분보장, 정년보장
퇴직이나 하세요
명세서 보여 주면 인정...
자녀 장학금이나 뭐 살때 비과세..도 있는거 같던데
여러가지 복지혜택도 많고.
ㅈ같으면 회사에 입사해보던지.
서로 연대할 생각을 해야지.
나 힘들어죽겠어 그러면 공감을 못하잖아.
힘든 것은 민원 보다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당시 공무원의 사명감 같은 것을 가지고 있었는데 동료들은 그런게 전혀 없더군요. 그냥 철밥통 회사원이었습니다. 게다가 출퇴근 시간을 늘려 찍고 시간외 수당을 챙기는 것을 보고.. 퇴사했습니다. 역겨워서 더 있지를 못하겠더군요.
이후 중소기업을 다녔는데 당연히 업무강도는 공무원 보다 더 심하고 급여나 복지, 사회적 신분보장도 공무원에 못 미쳤죠.
공무원처럼 안힘든 직업
찾기도 힘들지..
서울시 공무원은 개빡세다 못해먹겠다.
삼성회사원은 개꿀 시간도 많아.
결국 딱 한번만 진행되고 끝.
힘들다 안힘들다 떠나서
군대나 갔다왔나가 의심 스러움.
군대 다녀오신분 공감하실겁니다.
본인 보직이 누가 뭐라해도 제일 힘든것을!
회사 다녀봐...
부러우면 공부해서 공무원 하세요..
힘들지 않은일이 어딨다고 징징거리고 난리야! 오늘 갑자기 장사도 별로라 짜증나는구만.
신기할 만큼 월급은 능력과 해당 직업을 얻기위한 노력, 직무위험도 등 적절히 조화되어 월급이 정해진것 같다는 느낌을 받음.
물론 사교육비나 기타 여가생활비엔 없겠지만서도
그래서 예로 공무원은 박봉의 봉사직업이었죠. 아무나 대충 돈벌려는 마인드로 공무원 하는거 아니라고요
얼마전 이재명 대통령도 그랬자나요. 행정고시 붙을정도의 노력과 능력이라면 돈벌고 싶으면 사기업 가는게 더 낫다고요.
공무원 하면서 돈돈 타령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선택은 본인이 했자나요.
심지어 지방공무원은 미달인 경우도 많았음.
IMF 이전 공무원들이 지금 과장급 철밥통임... 전문성은 없고 고집쎈 꼰대들...
이런 공무원이 사무관으로 일하는 이상 지방자치단체는 썩은물로 고여감
근데 그 밑 6~7급도 배우는게 그런거라서...
혹시 철밥통 소리 들어봤는지 모르겠네 . 힘들다고 ? 사회생활을 공무원만 해본거지 ? 그럼 그냥 다물고 열심히 댕겨
복에겨운 소리 그만하고 .
서로 알 바 아님
하루 매일같은 수백통의 전화에 시달려도봤고 공황장애와서 고생했고 직장상사 고객 비위마추려 그많던 머리숱
다 날라가봤고 나이 50대기 직전에 손가락
열마디가 퇴행성 관절염에 의해 다 휘어졌어도 식구들 먹여살린다고 꼭두새벽 4시에 기상해서 별보고 퇴근하는게 일상입니다.
나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가장들이 하나같이 하루하루 그렇게 삽니다.
대답좀 해봐요 으르신~~
개어처구니 없는 소리 자신있게 하는거 보이 물밥이 많이 급하구나 ?
배운게 없고 지식이 없으니 이딴 개소릴 씨부리지
너같은게 세뇌가 가장 잘 받는다더라....
어때 ? 홀리마더가 좋아 ? 아님 마니가 좋아 ? 설마 전빤스가 좋은거여 >?
안받고 ㅈㄹ하면 모를까..다 받아서 써버리고 이런 욕하면 양심이 안찔리냐?
박그네 윤두창 정권에서 이런 돈 받아본적이라도 있냐? 최소한 사람이라면
고마운것 정도는 알아야 하는 것 아니냐?
405060 때부터 꿀빨죠
일반직장인은 치킨 튀길까 걱정 하는데
제가 왜 아냐구요
제 주위에 불알친구 부터 아는지인들
공뭔 많아요
불알친구 40 초반때 5천
40 후반때 9천 원천징수 봤음
지가 들구 댕김
고위직 이겠지 ?
ㅎㅎㅎ 9 급 이에요
8 급인가 ? 승급 본다 하긴 했조
공무원 봉급표 검색하면 다 나오는데 다 알고 시험쳐서 들어간거 아닌가
공무원, 소방, 경찰, 교사 직업의식, 윤리 없음 나라 근간이 흔들림
이분들 솔까 돈 마이 줘야해요
안그럼 비리 온상에 나랏돈 허투루 써재낌
사실 박봉에 일이 힘들다기보다 고루한시스템과 인적구조가 힘들었구요.YS정권때는 실적과상관없이 고통분담차원에서 그나마 박봉받던거 몇년간 동결됐구요.
지금은 대기업에서 적당히 받고 삽니다.
공무원이라 편하고 대기업이라 힘든게 아니라 어느부서 어떤일을 하느냐가 더힘들고 더 편하고 한것 같네요.
우리아이도 현재 나라지키는 공무원인데 솔직히 수령액보면 형편없네요.
인성도 가려 뽑으시길...
도서관에서 9급 공부하는 사람들은 9문제집 쪽팔려서 책꺼풀하거나 9급은 7급보기전에 연습삼아 본다고 하며 공부했음. 창피해서...
근데 군대 다녀오니 도서관에 9급준비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짐... 이유는 IMF를 겪어보니 안정성이 우선순위가 됨. 박봉이여도... 박봉이다보니 초과근무로 장난질 하는게 보편화된듯
당장 공무원 줄이면..
그 빠르다는 행정처리 시간 늘어나죠.
그나마 지방소도시 돌아가는 기본적인 급여생활자 줄어들죠..
음..
안해보면 모르는거에요~
심지어 공무원들끼리도 지자체, 교육청, 교도소, 군인 경찰 다 상황이 달라요.
그리고 중요한건 그분들도 다 누군가의 아들이고 누군가의 부모님이에요.
힘들게 살아가고 있고, 의미없는 덧글로 상처주면 안되는 분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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