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의 기획수사 일 수도 있지만 자신이 정신병자를 만들어놓고 그래도 수사를 하고 싶어 하는 경찰관을 위해서 써드립니다.)
사고친 딸의 경찰부모님. 혹시 집에서 당신 딸과 만나자고 했는데 연락을 하면서 몰래 만나서 억울하셨어요? 당신은 방에 있었는데 따님이 자기 방에 몰래가서 저랑 대화한게 억울하시다고 한거 같으신데요?
경찰관이 끝까지 이 주장을 하시네요? 그런데 왜 그 부모는 계속 얘한테만 그럴까요?
그런데요. 그 부모님. 그 딸은 그렇게 이미 몰래 만났던거에요. 하나 알려드립니다. 마을에 어떤 경찰 딸래미가 사고펴서 판을 깔았는데 그 딸이 그 경찰 아빠 몰래 또 사고를 쳤어요.
경찰관들 자기 딸이 얼마나 사고친지도 모르고 판 깔았다가 시민조차 병신이 됐어요. 그러면 어째되는지 아세요?
그 주장을 한 전직경찰관은 더 이상 그 마을에 못 삽니다.
그 경찰관님. 딸래미들 일일이 얼마나 사고쳤는지 조사해보셨어요? 그러면 지금 이 파급력이 장난이 아니라서 이 딸들을 피해자로 만들려고 했다는 거거든요.
애 정신병은 누가 만들었죠? 그냥 그렇게 가셔서 얘도 그냥 그렇게 갔는가보다. 그래서 그 부모가 우리 딸이 피해자라고 했네.
경찰관이 애한테 치료해라고 치료비 줬나요? 병원비 천만원넘게 들었는데요. 수사만 계속 이어가시죠? 그런데 최근 몇개월전에 또 정신병을 악화시켜놨어요. 그런데 또 그냥 가셨어요.
아마 미성년자가 그렇게 당했을건데?!!
그래도 자기가 잘했다고 주장하세요?
내 솔직히 경찰인데 이 동료가 수사 중에 이렇게 했다하면 미안한데 진짜 동료를 총살하겠다. 아니면 진짜 경찰관을 테이저건을 쏴서 뒷수갑채워서 법원에 세우겠다.
그 부산에 얘전에 모 여고생 스터디 까페 사건에서 "우리딸은 세상 모르는 천사에요."이걸 기자들이 그대로 내보내는데 진짜 저 말에 의심할 줄은 세상 처음이었다. 바로 그 기자들은 경험에 한계가 있는거다.
진짜 저 말에 의심을 한 이유가 바로 판을 깔았는데 그 사이에 경찰 딸이 사고치는거 봐서다.
진짜 시민들도 병신이 되는 일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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