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파면 윤씨의 복권을 기획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청와대로 돌아오는 것이 악제 입니다. 청와대로 다시 이전되는 즉시 그들의 계획이 물거품이 될 것입니다.
친일파나 일본 제국의 입장에서 한반도가 융성하면 아마도 자신들의 입지는 약해 질 것이란 생각도 있습니다. 심리적으로 일본과의 미묘한 힘의 역학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물터니 습한 곳이니 하여 청와대 복귀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풍수는 우리 조상의 얼이 담긴 사상이라서 무조건 배척이나 그리고 미신처럼 맹신해서도 안됩니다.
한양에 도읍지를 정한 이유...유학자들의 반대는 있었으나...풍수 사상을 믿는 사람들은 그대로 손 놓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후손들이 알지 못하는 여러 방편[방법]들을 했지요.
청와대가 습하다면 현대 건축 기술로 습기를 머금지 않도록 공기가 통하도록 건물 구조를 변경할 필요가 있고, 경주 석굴암을 지을 정도의 기술력이라면 해답을 찾을 수도...
또한 전쟁 발발시를 대비해서 벙커나 요세 시설을 보강하고...청와대 복귀 하기 전에...적성국이든 동맹국이든 도감청 시설 여부를 확인하고,,,거기에 방어를 해야 합니다.
또한 풍수가 문제라면 전문 분야 석학들이 종사자들에게 자문을 구하여...다른 곳 이전이 아닌 방편으로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석탑 건립이나 해태상 같은 것....
풍수는 오묘한 천지조화 현상으로 지금은 명당 잡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그 위치와 거기에 사는 사람들과의 조합 ...궁합 등이 더 중요하단 생각입니다.
지표 투과 레이더를 이용하여 청와대 아래에 거대 공동이나 싱크홀 유무도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국운 상승의 백년 대계에 지혜를 모아서 방안을 찾으면 될 것입니다.=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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